지뢰를 맥까이버칼로 분해한 사람이 바로

강모연 선생이 본 영화속 주인공이라고 한마디하고

지나가는 유대위를 향한 나쁜넘이란 생각과 두려움이

뒤섞임 허나 곧 장난이란걸 알고 허무함과 긴장이 풀려

눈물이 ㅋㅋㅋ근데 모연샘 울때 너무 예뻐서


먼가 울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