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를 맥까이버칼로 분해한 사람이 바로 강모연 선생이 본 영화속 주인공이라고 한마디하고지나가는 유대위를 향한 나쁜넘이란 생각과 두려움이뒤섞임 허나 곧 장난이란걸 알고 허무함과 긴장이 풀려눈물이 ㅋㅋㅋ근데 모연샘 울때 너무 예뻐서먼가 울리고싶다.... 출처: 태양의후예 갤러리 [원본 보기]
유대위가 계속 놀리는 이유가 있음ㅋㅋㅋ 반응이 귀여워ㅋㅋㅋ
표정이 귀엽다
계속놀려라 ㅋㅋㅋ
졸귀
졸귀
하...에인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