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퇴 짊어지고 싱글벙글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죽인지 뭔지 두른 거 좆간지방간리랑 방원리 진짜 형제같이 생김역시 방과방석이는 친탁이고 방간방원이는 외탁인 듯 출처: 육룡이 나르샤 갤러리 [원본 보기]
철퇴 들고 손맛보러 갈 생각에 들뜬 듯. 크크크
뭔가 비정상이라 개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규한테 포은 머가리 깰 때 손맛이 어쩌고 하더니 방석이 머가리 방간이가 깰 건 갑다
철퇴 들고 집에서 나오는 장면 보고 쌋다 씹간지
가자!! 이것도 웃김
덮어놓고 군사 일으키자고 하니까 방과가 생각좀 하고 말해 하는장면 완전 빵 터졌어
방가이 진짜 매력터져 ㅋㅋㅋㅋㅋㅋㅋ 넘좋앜ㅋㅋㅋㅋㅋ
125.142 ㄹㅇ족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도 방원이에게 당장 엎어버리자라고 하는데, 캐릭터 일관성 있어서 좋더라
방간이 스타일 무조건 직진 ㅋㅋㅋ
조준에 이어 방간 캐릭도 다른면에서 시원시원해서 좋음 ㅋㅋㅋ
2차난도 이런분위기 겠지? ㅋㅋ
방가이 들뜸ㅋㅋㅋ
방가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
캬 대가리 으깨는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