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메게이들아

오늘은 블러셔의 꽃인 레드 블러셔 발색을 들고왔어







비교할건 얘네 셋이야

참고로 슼푸 세가지 맛은 제일 진한 컬러를 발랐어





1. 만족도


캔만들기 >> 뛰 >>>>>>>슼푸


이건 슼푸가 질이 넘사로 구려

일단 뭉침이 좃같고, 고른 블렌딩이 쉽지 않음

텍스쳐가 약간 꾸덕해서 ㅇㅇ...

아마 웨지퍼프같은걸로 바르면 이건 개선되긴 할꺼야

다만 온니 손가락으로 바르는걸로 비교했을 때 그렇다는 말ㅇ

뫄과는 색이 연해서 통제가 되는데 얘는 너무 진한 색이라

통제가 쉽지는 않음

지속력은 셋 중 제일 나은 편


뛰는 뭉침도 없고 블렌딩도 어느정도 잘 되는 편!!

다만 내장 퍼프로 바르면 망할 가능성이 매우 커

그냥 손꾸락 끝에 뭍혀서 토독토독하는게 나아

아 참고로 이거 립으로 쓰면 조녜

보송보송한 질감 굿


캔만들기는 블러셔로 쓰기 딱 좋게 나왔더라

딱 물든듯이 발림

근데 좀 끝도 없이 블렌딩되어서 블러셔 영역이 너무 넓어질 때도 있음

셋 중 제일 자연스러운 혈색 느낌으로 발색된다

한국에서 안판다는게 흠

능국가는 게이들은 사기를 ㅊㅊ




2. 색

보통 레드 블러셔가 삥끄로 빠지는 애들이 많은데 얘네는 셋 다 안그래

다들 최소 코랄 ~ 주황기는 갖고있음

캔메이크가 의외로 제일 차분한 색감


의성어로 표현하면

뛰는 불그레불그레

캔만들기는 발그레발그레

슼푸는 뿔그레뿔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