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빌 옆에 있어도 안꿀리는 고오급 발바토스의 위엄.jpg
일단 프레임은 뽑기운 스펙트럼이 무지 큰가보다. 다른 요타 유명 리뷰 보면 어떤사람은 너무 관절들이 다 뻑뻑하다 하고 어떤 사람은 허리가 너무 낙지고 하는데 내껀 또 전신관절이 딱 적절한 부드러움과 탄탄함을 겸비하고 있는 상급프레임이다.
그리고 코팅파츠들이 즐비한데도 조립성이나 손맛은 꽤 좋은편이다. 오히려 건프라에서처럼 가끔씩 파츠 안끼워져서 낑낑거리던 부위가 훨씬 적었다.
코팅재질은 정확히 말하자면 금색 빨간색 파란색은 티타늄 피니쉬에 있는 칼라와 유사하고 흰색은 펄미러코팅에다가 무광뿌린 기분이다. 그래도 자연광속에만 둬도 은은하게 빛난다.
가동률은 여타 리뷰에서 보듯이 고만고만한 요즘 hg들 가동률정도에 미친다. 그리고 외모로 많이 까인것 치고 실물로 보면 도저히 깔 점이 안보인다. 어깨가 너무 넓다고들 하는데 다리가 롱다리라서 전체적으로 보면 근육돼지 느낌보다는 이소룡근육질의 느낌이 더 강하다. 얼굴은 좀 호불호가 갈릴것 같은데 난 마음에 듬.
그외에 총 고정 기믹도 여태껏의 발바토스랑 다르게 편하고 총분할도 기체 색분할도 고오오급 맞다.
사기전엔 메이스도 무조건 필요하겠다 했는데 총이 저렇게 완벽하니까 딱히 메이스가 필요없어보이기도 함.
이게 16만원???
도색 안한건가?
그냥 땡조립.ㅇㅇ
우와 쥑이네 무등급 사서 연습하고 사야겠네
이래보니 느낌이 더 좋군여. . 음. .
크 이거 사야겠다
넘흐나비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