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는 일년에 한번 오기 때문에 박병호 보려고 감
교민들 + 유학생들 많이 찾아옴
날씨 추웠음
박병호 싸인받은건 자랑
3삼진은 안자랑
Joe Mauer

1루 연습하는 박병호


BP 전 몸풀기

현수에게 기회좀 ㅠ

BP의 꽃은 번트


1차 BP 끝

동네 한바퀴


언어소통이 어느정도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자주 보임.

오늘의 미네소타 배떠리

주전 2루수 Dozier 가장 먼저 나와서 몸풀기 시작

경기시작 10분전. 몸풀기.

박병호는 여기서 평균 사이즈..
Sano가 조낸 큼

잘생긴 놈들이 운동도 잘한다던데


박병호 사인회 시작하자 3루좌석 마비됨
누가보면 미네소타 간판인줄 착각

Joe Mauer 첫 타석

Sano의 첫 타석

In the hole. 박뱅.

첫 타석 무난히 볼넷. 상큼한 출발.


후속타가 없어서 득점에는 실패

두번째 타석. 이때까지만 해도 꿈과 희망에 부풀어 있었는데...
이후 결과는 다들 알테니 굳이 언급하지 않겠..

3루에 선 Machado.
실제로 보면 키크고 얼굴작고 뽀글머리. 다리가 심하게 김.
반응만으로 보면 볼티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선수.

타자가 누구였는지 기억 안나는데..
좌측 쉬프트는 자주 못보던거라 찍어봄..
다음엔 김현수 활약상을 올릴수 있길 바라면서..
근데 이날도 Rickard 잘함..
금마 타석에 들어서면 팬들이 '조이 조이 조이' 크게 떼창하는거 보고는 김현수 마음은 타들어가겠구나 생각함
마워신빼고 다 종범
백만년만에 해야갤에어울리는 정상적인글
우앙 `ㅡ`메이저리그 직관부럽당.
ㅋㅋㅋ 해야갤 무서워서 오랜만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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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메이저리그 관련 오픈채팅방 오픈!! 많은 정보 공유 열띤응원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