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먹은 제주 돼지고기 맛집
기본 파무침.
파무침은 어디서 먹든 맛난듯
그리고 곧 나온 제주 돼지고기 600g.
적당하게 소금간이 되어서 나온다.
두께가 이정도.
사이드를 봐도 두께가 두껍다.
그래서 정말 굽는데 오래 걸린다.
함께 나온 삼겹살.
삼겹살 두께도 꽤 두툼하다.
먹음직 스러움
어느정도 익기 시작하면 고기를 잘 잘라주신다.
이곳도 직원들이 고기를 다 굽고 자르고 익혀서 앞접시에 놓아줌.
서비스 짱짱
진짜 두꺼워서 좀 오래 많이 기다려야됨
슬슬 익기 시작하지만 아직 좀 남았다.
이제 거의 다 익은듯.
진짜 맛있었다...
이렇게 함께 나오는 젓갈에 잠시 담갔다가 먹으면 꿀맛.
젓갈통에는 젓갈이랑 마늘이랑 고추조각이 송송 들어가있다.
이렇게 한점씩 먹으면 진짜 맛있다.
오랜만에 먹은 정말 맛있는 돼지고기.
또 먹고 싶어진다...
존나맛잇겟다
멜젖?
얼마 전에 멜젓에 찍어먹는 흑돼지집 갔었는데 난 왜이렇게 맛이 없었찌
맛나겠당.. - 뀰
혹시 ㅇㅐ월식당임? 어디ㄱ냐 도댜체 맛있겠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