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아는사람들만 안다는 그런 숨은 맛집.
몇십년간 안창마을 한곳에서 오랫동안 연탄 돼지갈비 하는집..
근데 더 중요한건 가격이 ㅠㅠㅠ
너무 혜자라서 계싼 할때 돈 더 드리고 감.
여기는 거의 근처학교 교직원들이나 학생들이 오는 곳.
메뉴 보이나여.
돼지고기 400그람 만오천..
호프는 2천..
소주도 2천이었나 그랬던것 같은데 이건 잘 기억이.
카드는 안되고 현금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엄청 오랫동안 장사한 집.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이서 장사하시기 때문에 ㅠㅠ
왠만한건 가져다 먹는 것이 좋다.
이게 400그람 이었던가 ..
옛날 갈비 고유의 색이 묻어나죠~
가족끼리 가면 늘 이런 돼지 갈비 먹고는 했는데 ㅎㅎㅎ
달달한 돼지갈비.
게다가 연탄구이라 불맛도 나구요~
밑찬도 다 손수 만드심.
ㄱㅣㅁㅊㅣ
숙주나물
깍두기..
직접 담그심 ㅠ_ㅠ
진짜 괜히 오래된게 아니라니까요 진짜 맛남
겉저리~
이렇게 한상 차림이 만오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어 ㅠㅠㅠㅠㅠ
내가 좋아하는 갈빗대
이거는 특별 주문한 갈빗대.전골..
마지막은 집된장으로 마무리.
정말 집에서 만든 된장맛..
헐랑새니마 저 방금 여기갔다옴!!!
헐! 안창마을이네요!!! 저희학교 바로옆동네네용!
안창마을 자체가 존나 못사는 동네라 그렇다 산중턱에 마을이 있음 여기 가는 87번버스타면 롤러코스터 저리가라임
어? 할머니가 함경도 출신이신가 원산 아래동내나 강원도 북부
돼지갈비땡기네...츄릅...
겉절이 겉절이
현금가에 고기질이 아주좋은것도아니고 그냥 그가격하겠구먼 자리가 좋은게아니면 월세도 아주적거나 안낼거고 ㅋㅋㅋ 반찬 맛있는건 인정하겟는데 가격이 싼건아님
사진멀로찍음? 어디예여?
여기 어디여 나도 가보고싶다
초량 남해갈비나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