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번역기와 구글맵의 힘으로 찾아낸 오키나와의 수족관
개, 고양이, 소동물 건물 따로, 수족관 건물 따로 있는 규모가 꽤 큰 펫샵이었음
사진에 보이는게 수족관의 1/3정도
아다 제품들
가격은 우리나라의 절반 수준인 듯
스프링가위가 6400엔인데 모 수족관은 14만원
호스도 짤에 있는게 9/12mm 1000엔인데 모 수족관은 2만원
아, 일본은 저기에 소비세 8% 붙음
사진엔 없지만 우리나라엔 취급안하는 제품들도 많았음
스프링 가위는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우리나라보단 확실히 싸지만 사치품 같아서 참음
근데 괜히 참은거 같다..
ada 조명
우리나라에서는 601이 27만원
ada 말라야, 아프리카나, 아마조니아
운송비 많이 나올텐데 다른 제품대비 가격 차이가 안 남
소일은 아다의 다른 제품들을 팔아먹기 위한 미끼 상품인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봄
수조 가격도 두 배 정도
큐브가든 mini s 4800엔 우리나라 95000원
2자 광폭 23000엔 우리나라 49만원
작은 수조는 캐리어만 컸으면 샀을텐데..
들고 올 걸 그랬나?..
그래서 결국 산 건 책 한 권
1년에 한권씩 나오는 거 같던데 13년도 책이 수초도감처럼 나와 있어서 소장가치가 있겠다 싶었음
수초 정보는 구글링해도 되긴하지만 여긴 볼비티스 헤우델로티로 뭉뚱그려져서 유통되는 볼비들을 구분해 논걸 보고 사야겠다 싶었음
물론 다 일본어고 나는 일본어를 하나도 모르지만 구글 번역기 쓰면 의미도 대충 해석됨
수족관 짤은 나중에 정리되면 더 올리겠음..
일본?
ㅊㅊ
하여간 국내 유통업체 폭리는 씨바 알아줘야해. 뭐든지 해외에서 처 오면 비싸지고 - DCW
절제력대단하신듯..
전 세금포함 13만 7천엥에 샀는데...;; 수족관마다 가격 다른듯요
601요...
국내유통 욕 못하는게 미국이나 유럽도 한국이랑 가격 비슷함... 자국내에서만 싸게 팜여
일본 ㅇㅇ.. 가위는 괜히 참은거 같음..ㅠㅠ 자꾸 생각남.. ada 카탈로그 있었는데 제품 가격이 카탈로그랑 똑같은걸로 봐서는 정가로 파는 샵인듯.. 미국이나 유럽도 비싼줄은 몰랐네여..
진짜... 스프링가위는 모스용인데.. 닉값을...ㅠㅠ
횽 알리에서 산 거 괜찮으면 그거나 살래여..
날 작은거 있긴한데 너무 작아서..
아직 발송도 안한듯요;;;; 트래킹번호가 떴는데 조회가 안되서;;;; 오는대로 리뷰올릴께요
호곡 책 부럽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