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쳤다.
\"이전 찬스에서 아쉽게 물러났는데 다음 타자(에스코바)가 타점을 올려줘서 그 다음 타석은 편한 마음으로 나올 수 있었다\"
-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했나.
\"잘 맞았기 때문에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 홈런을 친 상황을 말한다면.
\"이전까지 직구를 받아쳤기 때문에 변화구를 생각하고 있었다. 또한 상대 투수도 변화구를 많이 던지는 투수로 알고 있었다. 그게 잘 맞은 것 같다\"
- 팀에서 기대하는 부분이 바로 장타력인데 홈런이 빨리 나와서 홀가분할 듯 하다.
\"팀이 이겼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기도 하다. 사실 여기 와서 많은 장타를 치고 싶고 또 쳐야 하는 입장이다. 오늘 장타가 나와서 앞으로 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 그 홈런이 결승타가 될 수도 있었는데.
\"홈런을 친 것보다 팀이 연패에 빠져서 아쉽다\"
- 첫 타석에서 아웃은 됐지만 큰 타구를 날렸다.
\"빠른 볼을 던지는 투수를 상대하면서 빠른 볼에 좋은 타이밍으로 친 것 같다. 도움이 된 부분이 있었다\"
- 앞으로 타격에도 자신감이 붙을 것 같다.
\"지금은 팀이 연패를 벗어나는 게 급선무다. 개인적으로는 자신감을 갖고 자기 스윙을 계속할 수 있을 것 같다\"
캬 뱅뽕
여전히 팀모바 ㅎㅎ
본인이잘해도 항상팀승리가우선인마인드는여전하네..멋있다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