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불룩~한게 임신한것 같은데..아옥아옥 울어대니 알콩이가 엄마 얘 불쌍하다..그런 걱정은 벌써 안해도 돼..항상 알콩이가 고양이 보면 엄마도 봤냐고 물어보고이야기 해주는데 난 항상 좋은 이야기만 해주거든?야옹이 혼자 있으면 심심하겠다 불쌍해 이러는데나는 아니야 친구 만나러 가고있나봐아니면 밥먹으러 집에 가나보다 저 야옹이 집은 어딜까? 그런식으로 말해주는데알콩이 눈엔 길냥이들이 불쌍해보이나보다 ㅠㅠ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알콩이 너무 착하다ㅠㅠ
알콩이 따숩네ㅠㅠ
맘이 너무 이쁘다ㅠ
알콩이눈엔 아기고양이로 보여서 더 그런거 아닐까? 횽이 들려주는 좋은 이야기대로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암튼 알콩이는 더럽♥
맘도 예쁜 우리 ㅇㅋ이 ㅠㅠ
알콩이 심성이 넘나 곱다~
아키보다가 길냥이들보면 미니어처 냥이로 보일듯...
꼬리 모양 보면 괭이들은 알콩이가 좋은가봐 ㅋㅋㅋ
알콩 흙줏어 먹었던게 엊그제 같응데...인제 총각삘이..
알콩아ㅠㅠㅠㅠㅠ
우와 알콩이 마음이 참 예쁘다 ㅠㅠ
알콩아 너는 엔젤 ㅜㅜ
알콩이 차케 ㅠ
알콩이 정말 바르게 자랐네.
너무 예쁜 풍경이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따수워 알콩이는 맘이따뜻한 아이야..
착하고 이쁜 알콩이..사랑스러워ㅠㅠ
알통이~~~차케!! 차케!!!
알콩이 어쩜 저렇게 따뜻하게 마음 쓸 줄 안다니.
엄마 교육수준보소;; 긍정적인 말... 쩐디...
잘 자라고 있다! 알콩이! 심성이 저리 곱게 자라다니.
절못 쓰다듬었는지 막짤 삼색이 등털이 섰엌ㅋㅋㅋㅋㅋㅋ알콩이 마음씀이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