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년에 로얄럼블 우승이 확실해보였던 크리스 제리코는 \'파트타이머\'라는 이유로 로얄럼블 우승을 하지 못하고 현역 유망주였던 쉐이머스에게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년 뒤, WWE는 익스트림 룰즈까지만 활동하기로 한 \'파트타이머\' 바티스타에게 로얄럼블 우승을 안겨줍니다. CM 펑크나 대니얼 브라이언같은 현역 스타를 놔두고 말이죠.
2. 2012년 익스트림 룰즈가 끝나고 오버 더 리밋에서 CM 펑크의 WWE 챔피언쉽에 도전할 도전자로 대니얼 브라이언이 낙점되며 당초 계획된 펑크 vs. 제리코의 PPV 3차전은 전면폐지되었습니다. 제리코는 랜디 오튼과 대립하기로 했었지만 오튼의 웰니스 프로그램 2차 적발로 취소되었고 오튼이 쉬는 동안 제리코도 본의 아니게 같이 쉬게 되었습니다. 오튼이 복귀했지만 결국 제리코와의 대립은 흐지부지되었고, 제리코는 조용히 선역전환한 후 이미 섬머슬램에서 자신이 꺾은 돌프 지글러와의 \'머니 인 더 뱅크 vs. 해고\'가 걸린 경기에서 패하며 WWE를 떠나게 됩니다.
3. 2013년 로얄럼블을 통해 복귀한 제리코는 돌프 지글러와의 레슬매니아 대립을 원했지만 WWE의 반대에 좌절되었습니다. WWE가 정해준 제리코의 레슬매니아 대립상대는 판당고라는 초짜 신인이었으며 판당고는 레슬매니아 데뷔전에서 제리코를 꺾는 기적을 보였으나 그 해 여름부터는 로우미들카더로 주저앉으며 제리코의 레슬매니아 잡을 무의미하게 만들었습니다.
4. 2014년 복귀한 제리코는 본인의 소원에 따라 브레이 와이엇과 대립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배틀그라운드에서 와이엇을 꺾고 섬머슬램에서 완벽하게 패하며 제리코와 와이엇의 이미지는 동반 추락했습니다. 이후 나잇 오브 챔피언스에서는 뜬금없이 랜디 오튼에게 패하며 회사를 떠났습니다.
5. 2016년 AJ 스타일스와의 4차전이 레슬매니아에서 열렸는데 여기서 제리코가 이기며 팬들을 의아하게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이 경기에서 진 AJ 스타일스가 다음날 로우에서 #1 컨텐더 권한을 따내며 제리코와의 대립과 레슬매니아에서의 패배를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12복귀후에는 뭐 안하니만 못하느니한 커리어네
1번은 딱봐도 삼치입김이지
ㄴ 원래는 로럼 직전의 '세상 종말 드립'으로 컴백해서 한주는 웃고 한주는 울고 등등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였다고도 적을까 하다 그건 영원히 미스테리라 그냥 안적기로 함..
내 생각인데 12로럼은 솔직히제리코줫아야함 삼치븅신;
와 그럼 12, 14, 16 모두 로럼이 삼치랑 연관있게 되는거네? ㄷㄷ
우승자명단을봐라 삼치 베프들이지
시발이네
WWE 개 좆같은 씨발 헬조선 기업
12로럼 안준거에서 다꼬임
나도 제리코랑 대립좀더할줄 알았는데 갑자기 넘바원 컨텐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