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딱봐도 검소하고 합리적인 소비하며 살아온 앤데
저런건 받고도 맘불편함.
74만원짜리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74만원을 이렇게도 쓸 수 있구나"
"돈을 이렇게도 헤프게 쓸 수 있구나"
"내돈 아니어서 다행이다"
싶어서 애가 놀랐을듯.
P.s.
나같으면 세정이 선물하나
어머님 선물하나
그니까 74만원은
끔찍이 어머니 아끼는 효녀 세정이 위해서
어머니 효도관광 이나 어머니 관련한 실용물품 같은거 보내드렸을듯
"이렇게 예쁜 세정이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세정이가 제일 행복해하는 조공 선물이었을듯.
74만원만 주세요
그럴바에 ㅅㅂ 그냥 74만원 입금하는게 최고겠네 그럼
ㄴ 음... 최소한 74만원짜리 케이크는 아니야. 확실한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만원짜리 케익 와...무슨 결혼식에도 손 벌벌떨면서 쓸 케익값이네
개추크레용
ㅇㄱㄹ새끼들아 보고배워라ㅋㅋㅋ
결혼식 안가봤냐? 호텔 예식장 케이크 2백만원부터 시작이다
응 다음 보라카이
보라카이 지렸닼ㅋㅋㅋㅋ
2백만원은 개뿔 먹다가 죽어
개추
내가 너 74만원 쏜다 이름 계좌 불러라...니 형편은 안어렵니...
70만원짜리 애물단지ㅋㅋㅋ
응 보라카이
궁예년이 댓글지우네 치졸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하네 아주 소설을 쓰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애잔하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ㄲㅋ초개념글에서 넘ㅈ어왔는데 ㅁ뭐 이런 병신글이 다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