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1. 코엑스
2. 영통
난 사운드쪽으로는 별로 크게 못느끼는데, 일반관의 그 모기소리에서 M2관 소리를 들으면 정말 좋긴 함
솔직히 난 두곳 차이는 못느낌 둘다 좋았어.
근데 영통에서 마지막 가젤공연신에서 불안켜줘서 개인적으로는 영통에서 더 재미지게봤음.
그리고 코엑스에서 밑에 자막짤린거, 난 그때 다회차 찍은상태라 자막 안보고 봤기때문에 개인적으론 별 상관 없었음.
[SPHERE X]
영등포에도 있던것 같던데 난 천호만가봄.
장점 -몰입 잘됨 진짜
영화관 내부 들어가면 스크린모양이 되게 신기한데 영화볼때 보면 안다 진짜좋음
근데 특별관이라 일반관보다 2천원정도 비싸다 근데 그만한 가치는 함
21회차중 4번을 여기서뜀
[4DX]
1. 여의도
주토피아 4D 처음으로 본 곳이었는데 처음 봤을때는 너무 피곤해서 거의 잔지라 아무 느낌없었지만
오늘 다시 가서 보고나서 역시 4D는 여의도다 라는 생각이 듦
일단 효과도 다양하고 좌석 움직임과 진동도 정말 좋았다.
좌석간 높이차도 일반상영관수준으로 괜찮아서 영화보기도 정말 편함.
그런데 비오는신에서 물 뿌려주는 양이 좀 적었고, 밑에서 기술하겠지만 상봉에서 눈뿌려준거 그런게 없어서 좀 아쉬웠음.
개인 취향에 따라 D-E열추천
2. 상봉
돈옵저 개봉전날 마지막으로 상봉4D가서 봤는데 대단히 만족했음
좌석진동과 움직임은 여의도를 능가한다. 그런데 정면바람분사기능이 없다는게 좀 아쉬웠음.
그리고 다른데선 해준 적이 없었던게 좀 있었는데
비오는신에서 물을 다른곳에비해서 많이뿌려줬고
주디가 닉이랑 피닉쫓아서 툰드라타운갔을때 하늘에서 눈뿌려줬던게 가장 인상깊었음
역시 D-E열추천
3. 청담
버스타고가는사람을 제외하고 지하철을 타고간다면 강남구청역(압구정로데오역이 조금 더 가깝단소리가 있던데 이건잘)에서 내려서 10-15분쯤 걸어가야함
여기는 진짜 단점뿐이 없는데,
첫째로, 좌석경사가 너무 얕아서 영화보는데 앞사람 뒤통수가 보인다
둘째로, 스크린을 높게걸어놔서 앞좌석으로가면 목을 뒤에 딱 붙여야하고, 뒷자석으로 가면 앞사람 뒤통수때문에 영화보기에 방해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
셋째로, 진동, 움직임, 분사 다방면에서 매우 구림
넷째로, 가격은 강남이랍시고 제일비싸다. 2천원가량 더 비쌈
상암도 좋다하던데 거긴 좀 멀고 상영시간도 개인일정이랑 잘 안맞아서 가보진 못함. 가본사람들 후기좀
[롯데시네마 슈퍼사운드]
월드타워
몇관인진 기억안나고 큰 느낌은 없었어. 내가 사운드를 잘 못느낀것이기도 한데 뭐 ㅋㅋ
[키즈박스]
하계
어떤관인지 궁금해서 밤에 가서 봤는데 확실히 애들을 위한관임
월드타워
영통같이 바닥앉아서 보는게아니고 의자같은거 다 있고 뒤쪽엔 보호자동반석이라고 어른용좌석있는데
일반 영화관 좌석보다는 덜편함.
근데 관도 아담하고 스크린도 아담해서 느낌이 꽤 좋다.
크레딧올라갈때 애들자리 앉아봤는데 앉을 순 있는데 약간 불편
궁금한거 질문하셈
좋다 -개추
이런게 개추를 먹어야지
개추팝시클
스피어x는 그리 좋드냐? 화면 왜곡같은건 없음?
ㄴ 나도 첨볼땐 그런거 있을줄 알았는데 그런거없더라
그리고 난 영화관가서 영화볼때 앞열 그러니까 D E열을 선호하는데 왜그러냐면 앞에서보면 일단 앞에 사람이 있는 경우가 거의 없고 화면이 한눈에 들어와서 몰입이 엄청 잘됨
사실 아이맥스라는것도 화면크기로 몰입감을 높이는건데 난 앞열에서 보면 충분히 아이맥스 효과를 볼 수 있다 생각함. 그래서 주톺 아이맥스 들어오지 않은것에대한 큰 아쉬움은 없어
ㅁㅈㅎ
어짜피 이건 큰 의미가 없음. 상영관을 줄이고 있어서... 이건 좀 빨리 전해주었으면 좋은정보가 되었을듯...
특별관 상영도 4DX밖에 안남은듯... 청담은 역시 구리구나... 안가길 잘했고 앞으로도 갈일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