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Quinn(1964~), 영국(잉글랜드)
(모 갤러가 독촉해서 올림... 원래는 이름을 까먹은 어떤 작가를 하려고 했는데 다음주에 할게)
대표적인 yBa이고, 맨 위에 있는 셀프(self)라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셀프는 작가가 자신의 피를 5년간? 모아 얼굴 모양으로 얼리는 것인데, 만드는 방법이 방법이니만큼 4개인가 5개밖에 존재하지 않음
일화 하나를 얘기해보자면 사치가 저 작품을 샀는데, 청소부의 실수로 냉동고의 전원이 꺼져 작품이 약간 녹았다고 한다. 이게 작품의 의미를 강화시켰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사치의 자작극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무튼 재밌는 일이었음은 분명하다.
그 아래는 장애인 임산부를 조각한 것이고 테이트모던 야외 그 뭐냐... 기둥 두개 아무튼 거기 전시됐었음
조각을 보자면 작가는 이상적 신체를 표현하고자 하던 고대의 조각법?을 그대로 차용하여 장애인들을 만들었는데
이게 반발은 아니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댔나 주의를 환기한댔나 너무 예전에 봐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관심 있는 갤러면 직접 찾아보면서 더 많은 작품을 보면 좋을듯
오늘은 급하게 써서 그런가 좀 성의없어보인다.
뭐 몸조심들 하고...
(모 갤러가 독촉해서 올림... 원래는 이름을 까먹은 어떤 작가를 하려고 했는데 다음주에 할게)
대표적인 yBa이고, 맨 위에 있는 셀프(self)라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셀프는 작가가 자신의 피를 5년간? 모아 얼굴 모양으로 얼리는 것인데, 만드는 방법이 방법이니만큼 4개인가 5개밖에 존재하지 않음
일화 하나를 얘기해보자면 사치가 저 작품을 샀는데, 청소부의 실수로 냉동고의 전원이 꺼져 작품이 약간 녹았다고 한다. 이게 작품의 의미를 강화시켰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사치의 자작극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무튼 재밌는 일이었음은 분명하다.
그 아래는 장애인 임산부를 조각한 것이고 테이트모던 야외 그 뭐냐... 기둥 두개 아무튼 거기 전시됐었음
조각을 보자면 작가는 이상적 신체를 표현하고자 하던 고대의 조각법?을 그대로 차용하여 장애인들을 만들었는데
이게 반발은 아니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댔나 주의를 환기한댔나 너무 예전에 봐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관심 있는 갤러면 직접 찾아보면서 더 많은 작품을 보면 좋을듯
오늘은 급하게 써서 그런가 좀 성의없어보인다.
뭐 몸조심들 하고...
사담 사실 그렇게 좋아하는 작가는 아닌데 확실히 재미는 있어서 해봤어 케이트모스를 모델로 작품을 만들기도 했는데(3, 4, 6) 케이트모스가 여기저기 많이 나오던데(음악이든 미술이든) 왜 그런지 어쩐지...
그냥 여기저기서 주워보는것임...
나는 귀찮아서 못하지만 님이 아 작가들을 많이 알고싶다 하면 갤러리 홈페이지에 들어가세요. 그러면 거기 작가들이랑 작품들이 잘 정리되어있음
쓸데없이 덧붙여보자면 이 갤러리는 미갤 락갤 그런게 아니고 테이트모던이나 화이트큐브를 이야기하는것임... 물론 알겠지만 그냥 함 얘기해봄 글고 현대미술이 아닌 이들을 알고싶다면 당연히 미술사 훑는것도 좋고
구글링도 있고 학교에서 갈쳐준것도 있고 어쩌다 안것도 있고 머 그렇습니다
아뇨 급식충임 예고는 아니고
수정) 5년이 아니라 5개월임... 본문 수정이 안되네
두자고다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