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주 시드니에 사는 권모 씨(45)는 올 8월 출근길에 ‘물폭탄’을 맞았다. 인도를 걷던 그에게 차를 타고 지나가던 호주 10대 청소년들이
비닐봉지에 물을 담아 던진 것. 셔츠가 흠뻑 젖은 그를 보고 아이들은 웃으며 욕설을 쏟아내고 빠르게 사라졌다.
호주에 산 지 12년이 넘었지만 권 씨는 “길을 걸을 때 항상 뒤를 살피며 여전히 조심스럽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집과 회사 모두 중산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지만 부인과 산책을 나가면 1년에 몇 번씩은 욕을 하고 지나가는 호주
젊은이들과 맞닥뜨린다. 그는 “교민끼리 모이면 10명 중 7, 8명은 다들 인종차별적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말한다.
다만 드러내놓고 말을 못할 뿐”이라고 했다.
강도 폭행까지는 아니더라도 호주 현지에서 만난 유학생과 교민들은 권 씨와 마찬가지로 단지 동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유무형의 폭력을 겪고
있었다. 호주의 한 대학에 다니는 장모 씨(20·여)는 “밤에 도서관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가는데 차에서 달걀이 날아왔다”고 말했다. 교민 오모 씨(35)도
“지하철에서 우리끼리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뒤에서 ‘아시아인들은 시끄럽다’는 말소리가 들려왔다. 큰소리로 떠드는 건 백인도 마찬가지인데 꼭 동양인
에게만 그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기도 쉽지 않다. 유 학생과 교민들의 이 같은 경험이 알려질 경우 바로 한국인 대상의 관광과 유학산업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호주에 30년 동안 살았다는 최모 씨(64)는 “폭행 강도 사건뿐만 아니라 ‘인종차별까지 있다’는 말이 자꾸
나면 당장 호주로 여행을 오거나 유학 오는 사람이 줄지 않겠느냐”며 “한국 식당, 슈퍼마켓, 유학원 등은
직격탄을 맞기 때문에 다들 (인종차별 관련) 말을 안 한다”고 했다.
강 도와 폭행을 당해도 경찰에 신고조차 하지 않는 사례도 많다. 호주 대학교 한인학생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서모 씨(22)는 “학교 근처에서 밤중에
강도를 당하는 동양인 이야기는 흔하지만 영어가 서툴러 신고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며 “어렵사리 신고해봤자 못 잡는 사건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아 시드니에 머물고 있는 한국 여성 A 씨는 지난달 13일 새벽 백인 3명에게 강도를 당했다. 흉기를 든 강도는 가방과 휴대전화만
빼앗는데 그치지 않고 주먹으로 A 씨 얼굴을 때렸다. A 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한 달 넘도록 소식이 없었다. A 씨는 “아무 연락이 없어 수사 진행
사항을 묻는 e메일을 보냈지만 경찰은 자세한 안내 없이 ‘기다리라’는 말뿐이었다.”고 했다.
호주 경찰은 피해자에게도 상당 부분 책임이 있다는 시각을 갖고 있다. 호주 현지 경찰 관계자는 기자에게 “아시아 유학생들이나 관광객들은
길을 잘 모를 뿐만 아니라 현지법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언어적인 한계도 있다”며 “이런 점 때문에 쉽게 범행의 대상이 된다”고 밝혔다.
교민사회 일부에서는 집단폭행에 다른 의미가 깔려 있다며 우려하기도 했다. 한 한인회 관계자는 “시드니에서 발생한 한국인 폭행 사건 2건의 경우
돈만 뺏으면 되지 왜 골프채 등으로 때렸겠느냐”며 “호주 백인이 강도 사건을 겪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집단폭행 당했다는 뉴스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대외적으로는 사라졌다지만 일부 호주인의 마음속에 백호주의가 살아 있다고 느낄 때마다 아쉽다”고 덧붙였다.
http://news.donga.com/Inter/3/02/20121204/51287533/1
3줄 요약
1. 호주의 동양인들은 인종차별에 일상적으로 노출되어있다. (교민 10명중 8명이 인종차별 경험했다고 고백)
2. 이러한 분위기가 한국에 소문나면 한국인 관광객,이민자,유학생의 발길이 끊겨 교민들 돈벌이에 지장있을까봐 쉬쉬하는 분위기
3. 돈에 눈이 먼 교민들은 인종차별 없다고 구라치면서 이민오라고, 유학오라고 물귀신들처럼 한국인들을 끌어들임
교민새끼들 진짜 쓰레기네
한인들 벗겨먹으려고 구라치고
ㄹㅇ 똥적똥 ㅋㅋㅋ
우리도 백인들 인종차별 하면 안되냐?
차별하면 맞서싸울생각을해야지 지들장사에 지장있다고 쉬쉬하고 덮는건 머냐
ㅋㅋㅋㅋㅋㅋ진짜 시발 나도좆센징이지만 모든게 어메이징
폭행 강도 사건뿐만 아니라 ‘인종차별까지 있다’는 말이 자꾸 나면 당장 호주로 여행을 오거나 유학 오는 사람이 줄지 않겠느냐”며 “한국 식당, 슈퍼마켓, 유학원 등은 직격탄을 맞기 때문에 다들 (인종차별 관련) 말을 안 한다”고 했다.
유학이나 워홀 갔다와서 인종차별 없다고 호주 쉴드치는 것들은 쪽팔리니까 없다고 하는 것
역시 그냥 애미애비 뒤진새끼이다 해외나가면 조선인을 조심해야 해
샤모같은 새끼들이 유학을 가면 그 나라 쉴드치느라 바쁜데
막상 자기도 똥양인인걸 망각한 채 명예백인짓 하면서 그럼 니네가 조심해야지 이 지랄병 떨다가
대가리 깨지는 건 본인 ㅋㅋㅋㅋ
사모 저새끼 백퍼 호주워홀충ㅋㅋㅋ
길가다 이유없이 인종차별 욕설들었다는건 안보이나 ㅋㅋ
교민새끼들 10명중에 8명이 인종차별경험했다고 고백했는데 워홀충새끼가 부정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도가 문제가 아니라 호주경찰이 동양인이 강도당해도 신경안쓴다는게 문제지 병신아. ㅋㅋㅋ
호주 스킨헤드가 베트남인이랑 한국인 집단폭행한 사건도있고 길거리에서 인종차별 욕설쏟아내며 집단구타한 사례도있는데 그것도 단순 강도폭행이라고해라 ㅋㅋㅋㅋㅋㅋㅋ
A 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한 달 넘도록 소식이 없었다. A 씨는 “아무 연락이 없어 수사 진행 사항을 묻는 e메일을 보냈지만 경찰은 자세한 안내 없이 ‘기다리라’는 말뿐이었다.”고 했다.
애초에 호주경찰부터가 동양인 차별하는게 문제라고 병신아. 몇번쳐말해야 알아들어 빠가사리 워홀충년아 ㅋㅋㅋㅋㅋㅋ
우리도 호주새끼들 줘패자 샘 해밍턴 이새끼부터 패자
네이버 보면 주기적으러 호주 인종차별은 허규다하고 메인에뜨는글... 그거 다 유학원들이 알바써서 유치할려고 그런거임
애초에 강도폭행이 문제가 아니라 길거리에서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인종차별 욕설듣고 신고하면 경찰은 접수도 안해주고 이런게 문제라고 멍청한 워홀충년아. 대가리가 얼마나 빠가사리면 유학도 못가고 호주워홀이나 쳐갔다왔겠냐만은 ㅋ
못 사는 새기들일 수록 차별하고, 만만해보이는 새기들일 수록 차별당함. 여기 애들레이드인데, 내 동생 초6 되자마자 부모님이 학교에 데리러 오지 않아도 되는 나이 되서 혼자서 버스 타고 집에 오는데 왠 메갈년 하나가 맨 뒷자석에서 동생 머리 뒤로 딸기를 자꾸 던졌었대는데, 그 때 얘가 무진장 작았는데 지 덩치의 몇배는 되는 돼지년을 어케 상대했겠어. 버스기사한테 말할 용기는 없었나보고, 자리 바꿔가면서 집 앞에 올 때까지 버텼다더라.
덕분에 그거 계기로 나이도 어린데 핸드폰이 뭐가 필요하냐고 그러던 엄마도 맘 바꾸고 노키아폰 사줌
ㅉㅉ 주갤 원투데이 하나 병신력 싸움인 곳에서 논리로 이기려 드냐 닥눈삼해라
센적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갤에 호주인종차별없다고 개소리하던놈들이 다 교민충들이였구만 ㅉㅉ 악질쓰레기들
역시 똥양인국가 헬조선의 인류답다ㅋ 역시 외국나가면 헬적헬
유학 워홀 다녀온 넘들 중에 인종차별 못느껴봤다고 하는 놈 한 놈도 못 봄 최소 옐로 몽키 소리는 들어봤더라
워홀충새키들이 인종차별 없다고 하는거는 애초에 엠창인생이라 기어나갔는데 거기서도 똥취급 받으니 일종의 정신승리한다고 보면된다
댓글 쭉 읽어봤는데 3자입장에서 샤모 니가 틀렸다
한반도가 헬조선이 아니다. 헬센징이 사는곳이 헬조선이다
애초에 본인이 인종차별이 있다고 인정한 상황에서 저게 단순강도이건 증오범죄이건 결론이 달라짐? 결국 호주는 인종차별이 있다고 너마저 인정한 상황에서 지엽적으로 예시가 틀렸네마네 지적해봤자 뭐가 달라지나 결국 꼬투리잡기 일뿐...
댓글 쭉 보는데 샤모가 말하는건 인종차별 예시 중 강도상해를 증오범죄에 넣으면 안된다는거지 인종차별은 없다고 한게 없는데 얼마나 독해력이 병신들이면 이걸 인종차별 없다고 보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종차별을 사기로 바꿔서 사기 사건 사례에 폭행치사 넣어놓으면 어차피 사기 당한거 뭐가 달라짐?? 할 놈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최신기사 없냐?자신은 몇년째 거주중인데 그런일 한번도 없고 요즘은 그런일없다며 약치는 놈들 아직도 많다.
글의 주제가 인종차별인데 지엽적으로 저 예시는 빼야겠다고 주장할거면 아~ 네~ 엄근진 교수님 평가 오지구연ㅋㅋㅋ 인종차별 없다고 주장할거 아니면 니혼자 학자적 양심을 부르짖으면서 잘못된 인용이라고 점수 깎으세여ㅋㅋㅋ "예시는 잘못된게 있는데 인종차별 심하네" 이게 아니라 엄근진빨고 "잘못된 예시를 당장 고쳐라!(엄근진)" ㅋㅋㅋ
영국 범죄자들 데려다 놓은데가 호주인데 오죽하겠냐ㅋㅋㅋ - 아옳옳
글쓴이가 저 인용을 직접적으로 주장한것도 아니고 "이렇게 증오범죄가 많고 교민들은 쉬쉬한다" 이랬는데 캡쳐된 한부분 잘못됐다고 물고 늘어지는 애들은 뭐죠? 증오범죄라는 글의 대주제는 공감하면서 지엽적인 인용부분 지적하는 건 뭐 어쩌라는거지? 논문심사탈락! 이글은 거짓이다! 이러고 싶은건가? ㅋㅋㅋ 호주는 이렇구나~ 하면 되지 참 꼬투리잡기 좋아하네
부적절한게 부적절하다 말하면 부적절한게 적절해지는 부분? 누굴 설득하려면 적절한 근거를 갖추는건 당연한거 아니었냐?
일부 근거가 빈약하거나 틀렸지만 메인 주제가 그렇다니 그런줄알아라? 이런새끼들이 인종차별 운운하는거냐 지금?
그리고 글쓴이가 저 한 부분을 잘못 인용했다손 치더라도 다른 인용부분은 부정할 수 없는데 그럼 이 글이 새빨간 구라가 아니지 "저 부분은 아쉽네 저건 증오범죄 아니지 않나.. 암튼 호주는 헬인거 맞음"이게 정상적인 반응이지 본문에 직접적 언급도 안한 레퍼런스 한 부분 틀렸다고 전체가 틀렸다? 이건 박사논문도 아니고 노벨상 심사위원회 수준ㅋㅋㅋ
인종차별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근거가 빈약한건 그럴수도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니들은 인종차별 금지 외칠자격없다 씨발새끼들아
외국나가면 서로 통수나 까고 다니는 새끼들이 인종차별에는 또 엄격진지하며 그 근거조차 빈약함 ㅋㅋㅋ
그럼 일부 근거만 지적하면 되지 왜 전체 주제를 부정하려함? ㅋㅋㅋ 꼭 학위 하나 없으신 분들이 인터넷 글 평가는 무슨 학계 원로 수준ㅋㅋㅋ 지엽적인 레퍼런스까지 웃고 넘어가는 주갤글에서 진지빨고 지적하는 거 자체가 이미 정상인의 사고범주를 아득히 초월하신 거 같네여 61님
학위 하나 없으신분들이 인종차별 엄근진 오졌구용
미영반중 젤 쓰레기 같은 나라지. 자연만 좋고, 성공해도 평생 2류로 살아야함
그럼 저 뉴스기사에서 강도부분만 삭제하고 재심사 넣으면 논문 통과시켜주실건가염? ㅋ_ㅋ 그럼 완전무결한 호주는 엠창 인종차별 오지는 국가라고 인정 가능? ㅋㅋㅋ 결국 니가 주장하는게 그 수준이지 대주제의 반론은 없이 지엽적인 레퍼런스 하나 물고 늘어지는거ㅋㅋㅋ 그러면서 하나 틀렸다고 글쓴이 수준 인신공격하면서 주장 전체의 신뢰도 깎기ㅋㅋㅋ 통베충들의 수법
그래서 지엽적인 지적 하지 마시구여 전체적인 반론을 펼치시라구여... 인용구야 지우면 그만이고 글쓴이가 이 부분은 나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래버리면 레퍼런스나 지적하는 님같은 분은 완전 븅신되는거에여... 그니까 호주의 인종차별이 심각하지 않다의 근거를 대시라구여 남 주장 깎아내리는 조센징짓 그만하시구...
학자들이 기존 이론을 부정할 때는 반증을 하지 님처럼 어 이건 인용이 잘못됐는데? 이지랄 안해여... 님이 이 글을 부정할수 있는 방법은 인용된 3개 전부 부정하든가 아니면 호주의 저런 모습은 일부고 사실은 한류열풍이 불고있다! 라는 걸 찾아오는거에여... 레퍼런스 하나 물고 늘어지면 "그래서 남 깎아내리는 니새끼 주장은?" 하는게 정상아닌가여
통궈나 일뽕들와서 날조주작질할땐 논문심사 하시는분들이 왜 뉴스기사에선 한없이 관대?
호주의 인종차별이 심각하지 않다고 주장하는건 도대체 누구의 주장이냐? 그런 말 있으면 제발 좀 들고와봐라
레퍼런스 좀 잘못된거같다고 하면 해당 글에 대해서 반대 스탠스가 자동으로 취해지는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호주 백인이라면 ㄹㅇ 똥양 씹넘년들 다 무차별 학살하고 싶겠다
샤모 저새끼 왜저러냐 존나 병신같애,,,
나 워홀 마트에서 카트밀때 존나 시비걸드만
제목하고 영 관련이 없는 소리구먼
똥양인이라면 자기 나라에서 나가선 안된다는 증거 우리 다 함께 지옥에서 죽자 착한 인종차별이다
게다가 인종차별 아니어도 같은 민좆끼리 등쳐먹으니자어차피 통수 맞을 거 그냥 지옥에서 같이 있자
왜 안 없어지는지를 알려줘 기레기급 글이네 기승전결 한적한 ㅇㅈㄹ
계급장때고 호주랑 전쟁했으면좋겠다
조선놈의 적은 조선놈ㅋㅋㅋㅋㅋㅋ
조선놈들은 물질만능주의가 문제다 동족이 당하고 있는데 지키지도 않고
길가는데 계란맞고 물맞고 욕쳐먹는게 인종차별의 예시가 아니면 아니야? 하하하하하하
응 호주 안가~ 더러워~
솔직히 병신새끼들이 가는게 호주워홀이지 개나소나 보내주니까ㅋㅋㅋ머리쓰는애들은 호주안가지ㅋㅋ
물귀신 작전 퍄퍄 헬센징 종특보소?ㅋㅋㅋㅋ
예번에 호주 고등학교 잠시 다녔던 사람인데.. 진짜 호주유학, 워홀은 비추천. 한국인만 만나서 열심히 안하면 영어도 안늘고, 인종차별도 매우 심하며(심한거맞음. 길거리에서 주로 많이 일어남), 레바니즈라는 희대의 쓰레기민족도 활보하고다녀 치안도 안좋고, 한국사람 의지해볼까하면 100에 80은 미친정신병자새끼임. 특히 숙박? 홈스테이 쉐어하는놈들중에 많음
레바니즈 다음으로 경계해야 될 민족이 한국인이다. 홈스테이 계약중 일어난 문제는 워홀이나 학생이 해결하는게 너무 어려운 일이다. 난 그나마 가족중에 좀 한인쪽에 영향력 강한분이 계셔서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개좆같았다. (차라리 중국친구를 사귀는게 몇십배는 도움이된다.) 헉시라도 탈조센의 부푼 꿈을 안고 호주로 날아가려한다면 꼭 다시 생각해봐라.
ㄴㄴ 예전*
생각나는대로 끄적이다보니 말이 좀 알아듣기 뭣같지만 요점은 그냥 조센벗어나도 사람 사는곳은 다 똑같이 개좆같음
갑작 셀털은 미안한데. 쉴드치는것도 아닌데. 나놈이 호주 10년 살았지만 심한 인종차별은 느낀적은 없음. 내가 운이 좋았던건가? . 그런데 확실이 그 지역마디 다른듯?? 멜번, 시드니 그쪽은 어쩔수어뵤음...도시자체가 그런듯 ㅠ 근데 그외 다른 도시들은 물폭탄까지는 아닌데?
필리핀교민들도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