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기전에 밥을 너무 안드셔서고민하다 손으로 떠먹였더니 드시던응석받이 띵똥의 일상.첫짤만 아이폰.뒤늦게 꽃개 해봤엉 오늘 ㅎㅎㅎ이쯤되면 카메라의 문제가 아니고 내 손꾸락이 문제인것인데나는 왜 굳이 산책용 똑딱이를 또 사려 하는가...!막짤은자야하는데 자꾸 삐비빅 거리는 주인의 까만 물체가 신경쓰이는 띵똥. 출처: 멍멍이 갤러리 [원본 보기]
딴딴한 띵똥을 똑딱이로 찍으니 똑띠해 보인다
막짤 진짜 심기불편해보인다 ㅋㅋㅋ 저런 세부컷 넘조타
풍성한 털이 인형같다
다리 겁나 길고 복슬하구만ㅋㅋㅋ
어짜피 와이파이 잡아서 폰으로 사진을 넘기니께 화질구지인건 마찬가지인듯 ㅋㅋㅋㅋ
다소곳이 모은 복실한 발!
하얀몽둥이로 패주까? 아니면 검정몽둥이로 패주까?.....띵똥 언젠가 그 두툼한 두 발을 꼭 잡아보고 말것이다....^^
자꾸 사진찍어서 띵무룩했쪄 아 귀여워ㅋㅋㅋ 띵똥 팔다리가 너무 길어서 더 사람 같애ㅋㅋ 날 더워지면 자크 열고 나올 거 같음ㅋㅋㅋ
띵똥 손잡고 아이고 띵사장 반갑구만!반가워요! 하고싶음ㅋㅋㅋㅋ
뭐로 찍든 안 이쁠까 ^^
코가 넘나 씹덕
앞발 뒤에서보면 굽 떨어진 하이힐같애 ㅎㅎㅎ 요즘 이래저래 예뻐서 ㅠㅠ약속 생길때마다 안나갈 궁리만 함 ㅠㅠ
zzz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