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새끼시절은 얼마 안가니까 사진 많이 찍어놓으려고 해도 먹기만해서 먹는 사진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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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 화장실 훈련하는거 고민하고 있는데 동생이 갑자기 와서 봄비를 예로 들면서 칭찬해보자는 말을 함.
니 누나 봄비는 그렇게 화장실도 잘 가렸는데~ 봄비는 부르기만 하면 왔는데~ 봄비는 뒤집거나 발톱 깎아도 가만 있는 진짜 착한 토끼였는데~ 이런식으로.
언젠가 먹구가 천국가는 날 봄비랑 만났을 때 먹구가 누님이 그렇게 훌륭한 토끼셨다면서요? 하면 봄비가 왠지 신한테 에코보이스 빌려서 미리 그런식으로 비교한거 알고 밑에 전기장판 깔고 뜨뜻하게 누워서 머머머먹구구구구야야아아아 그그그 마마마말이 모오오오두우우 마마맞단단단다다다다 이럴거라고 농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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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 수컷이었으면 좋겠다. 암컷이면 이름이 너무 불쌍함ㅜㅜ
먹구 귀욥
많이 먹는 먹구네요 많이먹고 건강해지렴 이쁜 아가^^
얘 병중에 제일 심한건 관심병인거같다..
진짜 대단하다 너도 여러 의미로
좀사태가 진정될때까지만 잠수타면 안되냐? 꼭 굳이 지금 이상황에서 계속 글을 올리는 의도는 뭔지
dhk whskrldudna
토끼 귀여운대 왜욕함
졸커
나도 첫 반려동물 첫 토깽이 내맘 올인해서 좋아했는데 위정체와서 입원시켜놨는데 하늘나라갔었다 내품에서 못보내서 더 맘 찢어지게 아프고 그동안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다 한달도 안되서 두번째 토깽이 데려왔었는데 얘땜에 그나마 버티고 살아지더라. 대신이라거나 잊으려고 데려온게 아니고 내가 숨쉬고 살려고 데려왔다. 첫 정이 무서운건지 수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난다. 겪어봐서 얼마나 아픈지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