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역 : 수원 - 수원시청 - 망포 - 기흥 - 죽전 - 미금 - 정자 - 서현 - 야탑 - 모란 - 복정 - 수서 - 도곡 - 선릉 - 선정릉 - 강남구청 - 왕십리 17개역
소요 시간 : 일반 84~86분, 급행 62분
표정 속도 : 일반 36.9 ~ 37.8kmh, 급행 51.2kmh
운행 간격 : 급행 20분(전구간), 일반 6~8분(죽전 이북), 8~13분(죽전 이남)
대피역 : 수서, 오리, 기흥(수원방면), 수내, 수서, 기흥(왕십리방면)
원래 일반 시간당 6회(죽전이남 4회), 급행 시간당 2회 기준으로 짰었는데 일반 시간당 9회(죽전이남 5회), 급행 시간당 3회 기준으로 짜봄.
수서, 수내역이 건넘선 대피라 좀 아슬아슬하긴 한데 운영 가능은 할 듯.
천안급행이 수원-용산 45분이고 경중선으로 용산-왕십리 16분인데 환승시간 고려시 분당선 급행이 더 빨라짐.
분당선 급행 이용 시 야탑 - 시청 44분, 서현 - 시청 47분, 죽전 - 시청 56분으로 도심광역과도 한판 붙어볼만하다고 생각됨.
왕십리발 시간표
수원발 시간표
왕십리발 다이아
수원발 다이아
수서 수내에서 꼬이면 후폭풍 장난아닐듯
ㄴ그래서 수서대피, 수내대피 최소한으로 줄여볼려고 별짓을 다 해봤는데 저 이상은 못 줄이더라...
급행 정차역인 수서보단 가천대에서 대피하는거 더 나을거 같기도 한데
물론 수원/죽전발은 좀 어려워 보이고 왕십리발은 가천대 대피가 얼핏 보면 될거 같기도 한데
이매는 환승인데 정차안함?
ㄴ 온수 금정 무시하냐?
보통 코레일이 분당선 다이아 짤때 완행이 급행 추월을 위해서 기다리는 시간을 4분 30초로 잡는걸 고려하면 추월대기시간을 2~3분밖에 잡지 않은거면 상당히 빠듯한 건데. 근데 x축을 영업거리로 놓으니까 한눈에 봐서 저게 대체 무슨역인지를 잘 모르겠다. 내가 만들 땐 x축을 시간 y축을 영업거리&역명으로 놓았었는데.
문제는 저 다이아대로 양방향 운행을 동시에 진행할 때 과연 가능하겠느냐일듯. 지금 이렇게 단방향으로만 놓고 보면 마치 될 것처럼 보이지만 양방향으로 운행할 땐 상황이 달라질 수가 있음. 양방향 다이아를 서로 겹쳐놓았을 때 이를테면 수내에서 급행이 건넘선타고 추월해야 되는 시간대에 반대편에서 열차가 들어온다든가 하면 안되겠지.
ㅅ/이매역 미정차는 온수 금정 무시해서라기보단 워낙에 성여선 자체가 수요가 안나올 노선이라... 환승역인건 맞지만 그에 걸맞는 수요가 안나와서 통과시키는게 맞을듯
건넘선 다이아가 복잡한 게 이거임. 양방향 운행흐름을 동시에 고려해서 다이아가 부드럽게 굴러갈 수 있도록 시간을 짜줘야 하니까... 대피선 추월만을 고려한 단방향 다이아라면 어차피 반대편 선로 들어갈 일 없으니 반대편 열차랑 겹치건 말건 그냥 짜주면 되지만 양방향일 경우엔 좀 더 복잡해지지.
일단 건넘선 대피라는 미친짓을 할리가 없어
베트남콩국수 / 양방향 운행 고려했다
좆레일이 건넘선? ㅋㅋ 바랄걸 바래라 ㅋㅋㅋ
게이큐 스지야가 등판해야 하지않나 ㅋㅋ
망상은 니 뇌속으로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