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냥 아무말없이 가락시장가서 그냥 차옆에붙어있었는데
그대로 침묵상태로 내려와서 짐하차하고 먼저 집에가시면서 나보고 가게 cctv고쳐놓고 오라길래
넴하고 cctv도 고치고 이것저것 시다바리좀하다가 집간다고 연락하니까
"아니야, 오지마. 너오면 또 따닥따닥 컴퓨터해대서 내가 잠을 못자, 오지말고 일하던가 어딜가던가" -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분명 어제 세일러문변신때문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버려짐 - DCW
아조쉬...
아들걱정에 밤을 설치신 아버지
기계식 키보드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계식이아니라 플런저인데도 꽤 시끄러움, 청축살려다가 맞아죽을거같아서 이걸로샀는데도 시끄럽긴하다
탁탁탁탁소리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따닥따닥x 탁탁탁탁o
북 탁탁 따탁따탁
너는 따닥따닥 키보드 소리가 아니라 탁탁탁탓 다른소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버린자식...
미아내 솔찍하지모탄내가
탁탁탁탁
걍 멤브레인이나 쓸것이지 ㅉㅉ
초개념행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