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목줄 시골개 이야기 나오면 항상 가슴이 ....시골개 개불쌍 농약먹고 비료먹고 등등노목줄 차에치어 잊어버려 등등내 이야기 돌려하나 싶어서우리집개 도그랑 안먹고요 산책두번씩 나가요 노목줄하는데 마을에선 하네스하고요 저어기 멀리 들판에서만 노목줄로 놀아요 응가는 안치우는데 농로나 마을에서 싸면 휴지로 집어서 저멀리 농사안짓는 숲속에 던져요내발저려서 그냥 그렇다고요투표하고 스지잘먹는개 잘키울게요 출처: 멍멍이 갤러리 [원본 보기]
횽은 수제비..앙꼬은 스지..부..부..부럽지아나..!!!
노목줄 얘기나오면 비글이누나도 혹시 비글이 사진보고 그러나 ㄷㄷ 저기 회사옥상이예여 여러분!! 외치고싶고 찔리고 막 그럼 ㅎ 앙꼬는 농약, 비료 먹지마랑
앙꼬는 딱 봐도 행복해보임...ㅋㅋ
점심은 비빔국수라능 농약 비료는 먹을수가 없응 멀리가도 항상 내가 지켜보고 있고 머먹는다 싶음 달려가서 뺏거나 간식봉지 미친듯이 흔들면 개뛰어옴
나도 농촌봉사 가서 일하고 비빔국수에 막거리 먹도 싶다 캬~~~
나듀여....노목줄눈 입구가 작고 하나뿐이없는 공터나 놀이터에 사람 없는시간 확인하고 들어가서 하는건데...길바닥 노목줄은 솔직히 나로선 상상도 못함.. 그래서 맨날 놀라 내 욕 하는거같아서 ㅋㅋㅋ
멀리가도 아이컨택하고 간식봉지 흔들면 돌아오니까 자유시간이 가능한거 같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