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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남,전철남,전차남 : 짤과같이 지하철에서 내리려고 했으나 인파에 떠밀려서 강제로 재탑승한 저 남자를 말함.

음대가 28대에 잔잔한 곡을 했다. 신해철곡을 했다 등의 스포에 의한 추리와 타로점(내려놓으려고 하는데 청객들은 기대한다 뭐 이런내용) 으로 미루어보아 이제 가왕 자리에서 내려가려 잔잔한 곡을 선곡하였으나 그럼에도 수성을 한 듯한 분위기가 보임. 이렇게, "내려가야지~" 했는데 청객들 손으로 7연승을 하게되어 가왕행 열차에 재탑승 한 것을 저 지하철남 짤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활용법) 음대 이번에 마왕곡이면 최고의 마무리인듯! 근데 지하철남. = 음악대장이 이제 슬슬 내려가려고 잔잔한 노래를 한 것 같아. 근데 청객들이 뽑아서 못내려가고 7연승 한듯


꾸준글 박멸!




수성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