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황이모가 대구 동성로 게릴라 콘서트에서 사회를 볼 때나 무대에 난입해서 춤 출 때를 보아도


나름 꽤 토실토실한(?)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실제로보니 완전 빼빼 말랐어요!!!


하긴 직관러들이 말하길 양주갑은 진짜 말랐다고 말하는데도 화면에는 그냥 평범하게 보이는거라면....


저는 진짜 돼지처럼 나오는게 맞는 거군요!


황이모 인터뷰는 저희 기자가 옆 방에서 했는데 인터뷰를 하는지, 개그콘서트를 찍는지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더군요.


목소리도 시원하고 딱 드는 느낌은 장군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