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사진찍으려고 내려놨더니 철쭉수풀속으로 점점더 파고듦록산느벤치에 놓고 사진찍는데 루이 안고 먼저 집으로 가는 엄마낮은포복으로 멀어져가는 엄마 뒷모습을 쫓는 록산느집에갔더니 자기놔두고 갔다고 엄마옆에 딱붙어서 하루종일 떨어지지 않았다 하네요ㅠㅜ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오오 내가 좋아하는 둘 다!!
아이고 록산느 무셔웠져
바깥나들이 수혜자 어머니ㅋㅋ
누가보면 먼치킨인줄ㅋㅋㅋ
으아ㅜㅜ
와 록산느가 엄마를 좋아하는 구나 ㅎㅎ
록산느는 언제나 엄마쟁이지. 엄마를 바라볼때의 눈빛과 집사를 바라볼때의 눈빛이 너무나 다른 ㅋㅋ
이뻐이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