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빠위에 올려놓고 햄떡이랑 노는데 이게 나를 쥐로 아는지 ㅋㅋㅋㅋ자꾸 볼따구에 코대고 가고 턱밑에 와서 턱수염 털 골라 줬음 첨엔 무는줄 알았는데 아니네자꾸 얼굴로만 와서 사진 찍기 힘들었음 출처: 동물,기타 갤러리 [원본 보기]
허어어억 ㅠㅠ귀여워
햄쥐새끼도 멍청하긴 한데 저한테 좋은지 나쁜지 정도는 아는거 같애 ㅋㅋㅋ경계를 전혀 안하는거 보면
사진더올려줘 너무귀여움 ㅠㅠ
귀여운 햠스터 햠떡이 면봉 좋아양
사진은 햄떡이가 하도 얼굴로 들이대서 이거밖에 못건졋음 ㅋㅋㅋ
턱수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서 그루밍도 할 줄 모르는 커다란 찐따 쥐로 생각하고 살펴준건가
그럴수도 있다 ㅋㅋㅋ
텍귀염사...
물론 사진도 규ㅣ엽다
헐 대박 기엽따...
어떻게하면 햄떡이처럼 키울까 ㅜ 우리미니는 아직 경계심이 ㅜㅜ
기여어 떡
믹서기에갈고싶다이기야ㅎㅎ
ㄴ엄마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