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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작은 백야드. 이후 인디 무대를 돌며 실력을 쌓다 TNA데뷔.

회사에 헌신하며 제1전성기 시절 미친 기량뽐내며 잘 나간다 싶더니 회사가 병신이라 온갖 찌질한 기믹은 다받으며 고생했으나 결국 버려짐.

TNA 퇴사 이후 ROH에서 데뷔전을 가지며 활동 조금 이어가다 제2전성기 돌입.

바로 불릿클럽 가입과 IWGP챔피언등극.

이후 스즈키 미노루, 오카다 카즈치카, 타나하시 히로시, 이부시 코우타 등등 숱한 명경기 쭉쭉 뽑아내는 황금거위가 되어 이름값, 몸값 극한까지 끌어올리는데 성공.

이제 마지막 전성기.

결국 레슬링 팬들이 상상도 못했던 안티WWE의 대표격이였던 AJ스타일스가 로얄럼블에서 데뷔.

참 유여곡절 끝에 마지막 꿀빠시네 갓에제
마지막 불꽃은 존 시나랑 함께 태우고 은퇴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