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은 백야드. 이후 인디 무대를 돌며 실력을 쌓다 TNA데뷔.
회사에 헌신하며 제1전성기 시절 미친 기량뽐내며 잘 나간다 싶더니 회사가 병신이라 온갖 찌질한 기믹은 다받으며 고생했으나 결국 버려짐.
TNA 퇴사 이후 ROH에서 데뷔전을 가지며 활동 조금 이어가다 제2전성기 돌입.
바로 불릿클럽 가입과 IWGP챔피언등극.
이후 스즈키 미노루, 오카다 카즈치카, 타나하시 히로시, 이부시 코우타 등등 숱한 명경기 쭉쭉 뽑아내는 황금거위가 되어 이름값, 몸값 극한까지 끌어올리는데 성공.
이제 마지막 전성기.
결국 레슬링 팬들이 상상도 못했던 안티WWE의 대표격이였던 AJ스타일스가 로얄럼블에서 데뷔.
참 유여곡절 끝에 마지막 꿀빠시네 갓에제
마지막 불꽃은 존 시나랑 함께 태우고 은퇴했으면 한다.
ROH데뷔》복귀 오타
유여》우여 오타
많은단체 겪은걸로치면 로우키가 한수위
로우키는 대부분 지잘못이라 ㅋㅋㅋ
로얄럼블 이후 1달간은 실감안났지 설마설마 했던 일이 진짜 일어났으니까
제리코도 여기저기 많이 다녔지
진정한 철새갑은 레이븐이긴 하지만 - Give me Choa
벤와 에디
먼 개소리여이건 에제보다 더 돌아다닌 레슬러들이 없는줄아네
가족 위한다고 드러운꼴도 참 많이 봤지
비덥덥이로 원탑 캐릭터를 줄곧해온게 특이점
헐크호건 병신아ㅡㅡ
제리코 자서전 한번 읽어봐라
1.229/ 이 글 요점이 단체 많이 돌아다닌 선수 찾는거냐? 씹난독증 걸린새기인가 내가 이글에서 다른 레슬러 비난한 부분이 있냐? 아주 그냥병신새기야 매사에 그따구로 불만이 많아서 어찌 사냐?
'AJ만큼 많은 단체를 돌며 파란만장한 인생을살아간사람이있을까'라고 지가 제목에다 적어놓고 다른 사람들이 그거에 대해서 다른 선수 거론하니까 부들부들거리며 쌍욕하고 씹난독증이네 뭐네 불만이 많네 라고 혼자서 자연발화하면 어쩌란 거지. 자기기 제목 써놓고 이해도 못하고 기억도 못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