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강쌤:

"빅보스? 놀구들 있네 하여간 이것들 싹~ 다 군대 보내 버려야 정신 차리지."

(나샛: 져겨.. 그거 특전사 알파팀 팀장 콜사인이구 그폰은 부중대장껀데요 ㄷ ㄷ ㄷ;;;)


재난 전염병 납치 전사 시트콤의 대장정이 이때 시작될 줄은

본인은 알고 있었을까?ㅋ


종영하고 1화로 돌아와보니 시강이들이 더 짠하고 소듕하게 다가오는 이 기분은 머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