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원본 영상은 공개 안했고, 기사만 몇개 있음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3&aid=0003164820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 출연 섭외도 쏟아지고 있지만 선택 기준도 일종의 의리다. “예능에 나간다면 인지도 제로였던 시절에 믿고 써준 SBS ‘런닝맨’에 나가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그의 대학 친구이자 MBC 예능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코믹한 ‘모르모트 PD’ 캐릭터로 인기 있는 권해봄 PD가 섭외 요청을 하면 응하지 않을 것이라 단언했다. “친구 사이라서 출연하게 되면 해봄이에게 약이 아니라 독이 될 거예요.”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57&aid=0000944640

한편 권해봄 PD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에 대해서는 “요즘 모르모트 PD로 유명해졌더라”며 “대학교 때 친구긴 하지만, 자세한 언급은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518169

-예능 출연 생각은 없는지. '런닝맨' PD가 송중기에게 언제든 열려 있다고 했는데. 대학 친구인 '마리텔' 권해봄 PD의 프로에 출연할 생각은?

▶저도 언제든 열려있다. '런닝맨'은 잊을 수 없다. 제가 신인일 때 아무것도 없는 저를 받아 들여줬다. 그리고 그 멤버들과 인간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항상 열려 있는 게 맞다.

권해봄 PD는 '모르모트' PD라고 유명해졌는데 프로듀서가 그래도 되는지 모르겠다. 친구 맞다. 자세한 언급은 안 하겠다.




http://www.ajunews.com/view/20160415161358199

또 송중기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일명 ‘모르모트PD’라고 불리는 권해봄PD와의 친분에 대해서는 “대학교 친구다. 그 친구는 프로듀서인데 연예인보다 더 유명하다. 제 친구가 맞다”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