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15쓸, 데트재연때 한번씩 끌올했는데

특공맞이 다시 끌올하면서 조금 수정한거 올려봐. 간간히 올라왔던 자리글들 보면서 조금 업뎃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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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초ㅏ.. 보고싶었어... 내가 세시라고 했지 그치!





(아니 근데 인간적으로 자리 질문 좀 그믄흐르... 갤검색하니까 진짜 심지어 지방공연장 아니 하다못해 해외 공연장 자리글까지 나오는구만 왜 질문하는거야.....?.....  갤검 못하겠단 핑프들아.... 구글에 '연극, 뮤지컬 쓸 자리' 이렇게만 쳐도 자리글 수두룩빽빽..... 저런식으로 검색하면 옛날글도 검색되니까...... 제발..★)





<1층> 



사블 : 앞열일수록 당연히 목 아픔. 목꺾임잼. 뒤도 솔직히 사블은 소외감 쫌 있음. 





A열 : 개꿀 잡을수 있는 금손이라면 어디 한번 잡아보시지. 극싸는 물론 소외감 있지만 데트처럼 책상이 드러눕는씬 시방하지 않는다면 괜춘. 데트의 경우 오른쪽은 극싸도 시야가 굉장히 틔여있지만 왼쪽은 거대한 책상이 가로막고 있어서 왼싸에 앉게 되면 책상 시방 주의. 드러눕는씬 잘리거나 안보임 주의. 그래도 가열차게 목 꺾으면 보임. 사블로 가면 쓸은 왼쪽은 리촤방, 오른쪽은 넷방. 근데 공원씬이 주로 넷방 있는 오른쪽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의외로 오블이 꿀임. 시방없이 공원씬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 가능해서 어찌보면 목 꺾이는 고통을 감수할만함.


B열 : 통로 라면 괜춘. A열 만만찮은 만족감. BUT 앞사람 머리 때문에 정면은 복불복. 데트의 경우 눕는 씬 가끔 가림. 그래도 나름 A열이랑 지그재그임. B열의 경우에는 오른쪽 사이드도 조금 복불복. 앞사람 머리 크기에 따라서 드러눕는 씬이 잘리거나 안보일수도 있음. 근데 드러눕는씬 찰나야.. 중요한 장면인게 함정이지만 ㅎㅎ...   쓸의 경우에는 드러눕는거 한 2초 나오나. 그거 가리는거 외에는 뭐...


C~F열 A~C열은 거의 무단차. D~F는 아주 조금 더 코딱지 만큼 있음. 없다고 생각하면 됨. 자기 바로 앞부터 A열에 앉은 사람까지 모든 사람의 머리통이 시방을 만듬. 앉은키 크면 가라 솔직히 여기 앉느니 아에 뒤로가는게 나음. 걍 오디오석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유플이 아니여도 0.5인극은 벌어질 수 있다. 빙쏘 본인 경험상 데트 E열에서 관람한 날 어마어마한 시방때문에 같이간 친구와 욕을 했더란다. 뒤를 돌아 봤는데 우리 뒤로는 사람들 상반신이 다 보일만큼 뒤로 갈수록 단차가 훌륭해서 다시는 E열을 예매하지 않으리라 결심했다. 데트에서는 드러눕는씬 자체가 안보인다고 생각하면 된다. 당시 원글러는 늘보클맆 회차를 보러갔었는데 E열에 앉았을때 드러눕는 씬 통째로 단 한번도 늘보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고 한다.............. E열 중블이 이정도인데 C~F열 사이드는 감히 대명2관에서 가장 구린 좌석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쓸 같은 경우는 어프레이드때 잠깐 빼고는 눕는장면이 없기때문에 C~F열도 나쁘지않았으나 (더슷석이 그쪽인걸 감안하면...) ... 데트에서는 최악최악 뒤로가라 뒤로!!!!!!!!!!!!    는 데트 이야기인데 쓸은 사실 배우들이 극 중에서 눕는 장면도 거의 없고 하기 때문에 굳이 배우 무릎 아래는 안궁금하다! 하면 가도 무난하다고 생각함. 다만 계약서 씬에서 손가락 딸때 좀 많이 가릴수도 있음. F는 아주 복불복으로 가끔 시야가 좋음.


G열 : 단차가 생기기 시작함. 굉장히 좋은 시야. 가끔 무대가 낮으면 발목잘림 현상이 발생하지만 유플에서 우리는 0.3인극도 경험했기에 발목이면 아주 양호하다. 여기부터는 양쪽 사이드 사블의 통로 말고 더 벽쪽 자리들도 돈주고 갈만하다. 꿀단차의 시작이기 때문에 '닥전진!!!!!!!!!!!!!!'을 외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가장 선호하는 열이기도 하다.


H~I열 : 개꿀. 꿀오브 꿀. A열 아니면 H~I가 답.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도 안잘림. 설령 앞에 양커와 토로와 경게 빙그니 온갖 커다란것들이 앉아도 안잘림. 2관 자체가 작기때문에 소외감도 별로 없음 애초에 올라오는 극들도 무대를 깊게 쓰는 류의 극들이 아니기 때문에. 내 친구는 시력 0.8 0.8인데 데트때 아주 쾌적했다고 함. 그리고 데트의 경우에는 그 2막 형사씬을 위해서라도 뒤로 가는거 추천. 두 배우를 동시에 봐야하는 장면인데 너무 앞쪽에 앉으면 눈동자 너무 굴려야 해서 눈아프다. H~I열이라면 극싸를 가던 정중앙을 가던 통로를 가던 다 꿀이니까 실결 고고싱! 쓸은 게다가 양쪽에서 극단적으로 넷과 촤의 방을 배치해놔서, 앞으로 가면 갈수록 가자미 눈을 뜨고 보거나 한쪽만 봐야하는 일이 생기는데 여기 뒤에 앉으면 한눈에 양쪽 감상 가능. 


J열 : 중블은 바로 뒤에 콘솔이 있음. (중블기준) 시야는 H~I열과 마찬가지로 아주 쾌적하지만 콘솔때문에 웅웅거리는 소리가 남. (웅?)  가끔 모니터 불빛도 느껴지는것도 같으나 나쁘지않음. 가끔 콘솔에 앉아있는 직원들이 관크를 시전함. 코 킁킁이나 부시럭 소리 나지만 견딜만한 정도임. 천장이 조금 느껴지긴 하는데 아늑하니 좋음. 원글러는 데트 총막때 J열 중블에서 관극했는데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K~L열 : 시야는 나쁘지 않으나 거리감이 상대적으로 있음. 일단 중블은 없고 사블만 있음. 왼블 L열 통로에 앉았던 경험상 다 좋았는데 일단 좁음;; 왠지 뒤로 갈수록 내 무릎이 들어갈 자리가 좁아지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L열은 오른쪽은 따로 블럭이 없음. 즉, 오통이 없다는 소리! L14, 즉 바로 앞 K열 오통 바로 뒷자리를 앉아보았는데 소외감이 조금 느껴짐.. 흑흑 덩그러니 앉은 느낌. 하지만 앞으로 E열을 가느니 여길 가겠다. 데트만큼은 뒤로가......... 본진의 땀방울이 보고싶다! 본진에게서 튀는 침을 보고싶다! 그럴 경우에만 가라... 난 딱히 내 본진 분비물은 안좋아해서 ㅎ..  라고 데트때는 생각했지만 쓸은 다름. 쓸은 2층으로 올라가는 씬들이 잘림. 그리고 K부터는 지붕이 덮기 시작함. 그래서 쓸의 경우에는 장신 배우들도 많고, 서서 연기하는 장면이 많고, 심지어 무대도 높고 배우가 2층으로 올라가는 장면도 있기때문에 가끔 배우들 머리가 잘리는 일이 발생함. 그리고 여기부터 박성훈 자리는 매우매우 안습임.... 솔직히 돈아까움. 데트때는 잘 몰랐는데 쓸은 2층 올라가는 장면 잘리고 피아노 잘리고 하니까 좀 답답하고 짜증나는 자리.



<2층>



발코니석 : 무대의 3분의 1정도가 짤림. 재수없으면 3분의 2가 잘림. 하지만 저렴하니까 그정도는 감수함. 사실 15000원은 비싸. 그것도 왼쪽도 아닌 오른쪽이라서 피아노도 못봄. 데트 관람할때 발코니 가본 경험상 나쁘지 않았음. 근데 쓸 발코니보다는 만족도가 별로임. 일단 쓸은 넘버만 들으러 간다! 라는 마음으로라도 발코니 가고 무엇보다 피아노를 열심히 볼 수 있었는데 데트는 엄.. 특히 석궁씬은 아에 못봄. 근데 발코니는 애초에 시방석이니까 싼거니까! 대부분 극 진행이 왼쪽에서 많이 되기 때문에 데트는 발코니는 괜찮았던걸로 기억함. 하지만 쓸은 아니야. A열 얘기할때도 말했지만 오른쪽에서 많이 진행되어서 툴툴대는 촤 몇번 보는거 말고는 못봄.



단차는 3열 모두 다 시야는 개꿀이고 너무 당연하지만 중블 > 앞열 사블 > 뒷열 사블 임. 소셜로도 종종 풀리고 저렴히 갈수있지만 관크의 성지라는 점은 언제나 무시할 수 없음.  근데 데트는 애초에 2층 자체를 비추............................................... 인데 이번 쓸은 3열을 거의 안풀더군. 큼큼.


중앙이 조명때문에 가끔 배우가 안보이는 일이 생김. 조명 소리도 조낸 크게 들림. 피아노 감상하기에는 좋음. 넘 정중앙이 조명때매 짤리는거같고, 2열은 다리가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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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시야. 절대로 '어라 앞열은 지그재그고 뒷열은 아니넹?ㅎ 역시 지그재그 개념ㅎ' 하면서 앞열 사수하지마라 A열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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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로 갈수록 저 훌륭한 단차 좀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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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단차. 단차 자체는 훌륭함 단지 1열 말고 2, 3열은 조명때문에 시방이 조금 생김.. 근데 데트는 쓸처럼 막 2층 무대구조 이런거 아니니까 배우 머리 잘릴 일은 없을듯..? ★관크의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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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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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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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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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 애기 뉴기

빙상이 빙애기 빙뉴 동상이 동애기 동뉴 꽃상이 꽃애기 꽃뉴 녹꽃 녹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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