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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정극들 내가 추억하려고 자체엠디 만드는 중인데...

음.... 나비는 정말 많은 극의 지뢰인 것 같애.....

생각만큼 잘 표현이 안되기도하고...(이러니 곰손.....ㅠ)

내가 원하는 느낌으로 재료 구하기도 힘들고....

그래도 만들고 나면 좋고 이뻐보이는거 보면 내새끼라 그런거겠지ㅋㅋ

난 분명 마리아를 생각하면서 만들었는데 왜 고흐랑 솜지뢰를 밟는지 모르겠지만....

종일반하러가는 길에 그냥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