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테일
시대 배경은 대충 현대식이다.
그냥 짜장면집 운영하는 덤디덤이랑 수타치는 파피루스, 배달원 샌즈, 동네 경찰관 언다인, 같은 경찰관인데 야간경비 탈주하는 가스터 이런 캐들 나오는 형식인 au야 쉽게 생각해줘
여튼 자세한 상세설명들은 부족한 그림이랑 글 참고해줘라.
'덤짜면'
지하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전통 수타 짜장면집, 맛은 물론이요, 어디든 빠르게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일품이라 알려져있다.
프리스크- 덤짜면의 서빙을 맡고있는 어린 직원, 아스고어와 토리엘이 입양하여 함께 살고 있다.
아스고어- 짜장면집 '덤짜면'의 사장이자 주방장, 평소 친절하고 푸근한 인상으로 상냔한 듯 보이지만 뒤편으론 직원들에게 노동착취를 시전한다.
토리엘- 덤짜면의 회계나 주문을 맡는 역할이다, 직원들에게 노동착취를 하는 아스고어를 날카롭게 대한다.
샌즈- 덤짜면의 직원, 배달을 맡고 있으며 노동착취를 가장 많이 당한다. 하루에 3분의 2를 배달에 몰두 당해 눈에는 항상 다크써클이 껴있다.
파피루스- 덤짜면의 직원, 요리..수타면 제조를 맡고 있다, 꿈은 경찰관이지만 샌즈를 따라 덤짜면에서 일하고 있으며 정작 자신이 노동착취를 당하는지도 모른다.
언다인- 순찰과 치안을 맡고 있는 경찰관, 항상 야간경비를 째고 도망가는 가스터 탓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알피스- '알피스 전자'의 사장이자 공기계, 전자기기, 오토바이 등 동네에서 유일한 엔지니어이다, 그래서인지 기계 같은 것이 고장이 나면 모두 알피스에게로 감.
메타톤- 알피스가 만들어낸 인공지능 '라디오'기기, 어째서인지 항상 신나는 음악만 흘러나온다.
그릴비- 덤짜면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카페집 사장, 손님들은 덤짜면을 나오면 항상 이곳으로 오는 것 같다.
가스터- 동네 경찰관, 언다인과 같이 근무하고 있으며 야간경비를 싫어한다, 항상 야간경비를 째고난 뒤 덤짜면이나 집으로 탈주함.
테미- 떠돌이 강아지(?), 깡통을 목에 걸고 다니며 돈을 좋아한다.
냅스타블룩- 동네 끝자락에 있는 폐가에서 나온다는 유령, 오..소리를 내며 나타났다가 마주치면 울면서 사과하고 사라진다.
머펫- 작은 빵집을 운영하며 돈을 좋아한다, 테미 목에 깡통을 매달은 주범.
몬스터 키드- 테미와 같이 동네를 뛰어다니는 발랄한 아이.
플라위- 덤짜면 앞에 있는 화단에 꽃, 항상 뚱한 표정으로 가게 앞을 지키고 있다.(이 세상은 맛있게 먹거나, 먹히거나야!)
차라- 실종 아동 부:아스고어 모:토리엘(언다인의 수사 파일에서)
아스리엘- 실종 아동 부:아스고어 모:토리엘(언다인의 수사 파일에서)
(디자인은 이런식이다)
몰살루트는 실종 아동이였던 차라가 돌아와서 칼로 모두 해한 후 짜장면집을 라면집으로 바꿔서 대박나는거고
평화루트는 덤짜면이 티비에 최고맛집으로 나와 대박세를 탄 후 동네 인구수가 늘어나는 엔딩이야.(영고 배달원 샌즈)
철가방들고 배달하는 샌즈가 너무 보고싶어서 그리다가 친구가 아이디어줘서 만든 au야
여기서 더 부족한 설정이나 디자인은 천천히 정할거거니와 갤럼들이 생각한 아이디어중 괜찮은게 있다면 그걸로 추가할거고
부족한 퀼 설정봐줘서 ㄳ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ㅗㅜㅑ 맘에 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쟁이는 부럽네 au도 막 만들고
아 미친 졸라 커엽다
ㅋㅋㅋ 커엽
굿
그릴베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커엽ㅋㅋㅋㅋㄱ <같이 머페-시 애끼실?>
경찰관 가스터 그려봐야지
반응 안좋을까 걱정했는데 올려줘서 고맙다
그릴비가 맥주집하면 그릴 비어 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굿
귀농을 능가를 노리는 새로운 AU인가!? 짱텔 토리엘보여주세요!
Folice 의도한거야?
ㄴ철자 말하는건듯
철자틀린건데 그냥 저대로가자 수정하기 뭐해
머펫 가게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