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젊은 유망주인 타나하시 히로시랑 나카무라 신스케,시바타 이렇게 셋이서
'신 투혼 삼총사'라고 대놓고 수뇌부에서 엄청 밀어주는 상태였음.
전자인 두 사람은 지금 위상과는 달리 과한 푸쉬에 비해 그땐 기량이 형편 없을 때라서 욕 디립다 처 먹고 있을 때
시바타만은 특유의 '싸움'프로레슬링으로 업계며 팬들이며 하나 같이 고평가 받고 있었는데
재계약 시즌이 다가와서 당시 신일본 수뇌부와 협상하다가 앞으로 제 3세대 레슬러(텐잔,나가타,나카니시 외)들 도시락으로 줄테니까 먹으렴 ㅇㅇ
이런 뉘앙스로 나오니까 본인은 마치 수뇌부가 선수들을 적당히 써 먹다 버리는 소모품 취급 하는 거 같아서 신물이 나 과감히 재계약 엎고 나가버림 ㅎㄷㄷ
뭐, 그 후 행보는 저니맨 수준으로 이 단체 저 단체 떠돌다가 종합격투기에서 이미지를 왕창 구기기도 했으나
결국 신일본으로 복귀해서 경기력으로 야유를 환호로 바꾸며 '더 레슬러'라는 별명도 얻고
또, 본인이 탈단 이유가 되었던 현재 싱글 스포트라이트에서 멀어진 제 3세대 레슬러들을 궐기시켜
자신에 벨트 도전자로서 언론에 다시금 주목 받게 하는 거 보면
스타일만 상남자인줄 알았는데 실제 마인드도 상남자인 듯.
코너 빅붓 ㄷㄷ하네...세미도 저렇게좀썻으면
어떻게보면 필백수 좋은쪽버전이네
멋져..
마인드 멋있네 시바타
빅붓 개 살벌하게 쓰네 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시바타 좋아함
소모품으리 생각하는것도 맞는듯 멋지네
시바타 갓츠요리..ㄷㄷ..
와 나카무라랑 경기한거 엄청 살벌하네ㅋㅋ
개살벌;;
이런 개간지 일화가 있는데 타나하시 비롯한 레슬러도 그렇고 팬들도 그렇고 왜 그리 싫어했지
개추 사스가 개념글
필백수 상위호환
페디그리 하는데 손 안놓네 안 위험한가
저게 레슬링인가 각본하에 주먹질하는거지
무식하게 치고박는거 볼거면 이종격투기를 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