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포멧상 일단 마지막에 가왕이 노래를 부르는데
여기서 역대급이 아니더라도 상타취가 한번 터지면 이전 도전자 노래가 묻히게 됨
그렇기 때문에 음대는 전략을 엄청 잘써서 1라2라 뻘짓개인기로 방심하게 만든후에

라젠카라는 초 필살기를 씀으로 캣걸이 설사 역대급을 들고 나왔더라도 겨룰만한 준비를 해옴
정말 한방을 노리고 일단 가왕을 넘어뜨리겠다는... 도전자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짜온 
역대급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음대는 일단 고음으로는 왠만한 사람은 명함도 못내밀 정도고
음역대 또한 초저음, 초고음까지 못다루는 장르가 없음
거기에 매번 새로운 연령대, 장르까지 겁없이 도전하는데다
미친거 같다는 소릴 들을정도의 선곡인데 모든 도전을 ㅆㅅㅌㅊ로 뽑아냄

지금 복면가왕 청자, 제작진, 패널 모두 음대뽕에 빠져있어서
지하철남이 될지 모를정도로 호감이 오른 상태



도전자가 음대를 꺾고 가왕이 되려면

1. 음대가 완전 내려놓는 선곡으로 도전자의 노래가 가왕수성무대 이후에도 여운이 남게 해줘야함

2. 도전자는 22대와 같진 않더라도 비슷한 전략이라도 자기 능력을 최대한 드러낼수 있는 전략을 짜와야함, 예를 들면 1라, 2라에 겨우 이길정도로 노래하고 3라에 대폭발.. 하지만 이걸 하려다가 유명하고 노래 잘하는 가수들이 1라에 털린 예가 너무 많음

3. 개인기나 멘트할때 어느정도 호감을 이끌어낼수 있어야 함

4. 가면과 복장, 이름이 은근히 중요함, 안좋은 예를 들면 달지(달려라 지구촌) 김동명 ㅠㅠ.. 김동명은 정말.. 제물수준이라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적어도 이 4가지 조건이 갖추어져야 음대를 꺾고 가왕이 될수 있을것이라 본다.

난 음대가 가왕되고 수성전 본후에 하이라이트로 살짝 돌려주기전까지는 도전자 노래를 기억하지도 못했었다.. 

그만큼 음대의 수성무대는 쩔었음.. 시청자야 하이라이트라도 보겠지만.. 


현장의 패널이나 청객들은 음대가 수성하면 투표전에 '도전자가 뭐 불렀었지?' 하고 서로 물어봤을거라고 생각한다..



내글에 하퀴니 헛소리 달놈들은 비추 누르고 그냥 나가라..

난 음대빠니까 차라리 음대빠라고 까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