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문제로 경기도에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인생의 고달픔을 늦게깨달은게 후회가 되네요ㅎㅎ
지난 몇년간 디씨인사이드를 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대학과제 제출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려다가 디씨를 알게되었고.
그 중에서도 포켓몬스터 갤러리란 곳을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비록 하루에 몇 페이지 정도만 올라오던 매우 소규모 단체의 포켓몬스터 갤러리였지만
서로 훈훈한 모습속에 배포도 하고 그랬었죠.
(현재는, 암묵적 이상성애의 근본지가 되었지만요.)
저 상금이는 여기서 이만 디씨를 떠나려고 합니다.
뭐 다시 돌아오겠지 , 유동닉으로 지켜보겠지 라는 반응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제 대답은 확고합니다.
「NO!」
제 나이를 아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젠 돈을 벌 나이고..슬슬 결혼도 준비할 나이입니다.
모든 포갤러 여러분 2년동안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생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p.s : 쓸데 없는 말이긴 하지만, 정말 진심을 담아서 쓴 글입니다.정말 마지막으로 인사드립니다. 포갤러 여러분 항상 행복하세요 !!!)
개ㅔ추
비추도
고걀에서 패드립당한 씹금이가 왔다!! - DCW
ㅋㅋㅋㅋ
고갤로 ( ・ω・)
엠병 -1564-5305-1187
개좆고전 비추
노
이게 왜 초개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