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려왔던 날임 2014년 5월 2일이었네ㅋㅋㅋ 좀 있으면 사육 2년 되는구나
얼마 전 ㅡㅡ
처음 데려와가지고 미리 세팅해둔 30 30 45 하겐장에 넣어주니까
긴장해서 기본 스티로폼 백스크린이랑 천장 사이 저 쪼끄만 틈에 숨어있었음ㅋㅋㅋ
한 두달 정도는 툭하면 쫄아서 저기로 들어갔지
지난 주말 ㅡㅡ
저 틈에 이제 팔 한짝도 안들어가겠넼ㅋㅋㅋㅋㅋㅋㅋ
준성체 때 백스크린 윗부분은 다 긁어대가지고 색깔 다 벗겨지고 검은색 된 거 보소
큰 사육장으로 옮겨주고 나서 오랜만에 옛날 사육장 청소하다가 백스크린 꺼내봤는데
참 진짜 많이 컸다
그래도 기여어
멋지다
잘키웠다.. 존경스럽네
멋지다
카이쥬인가 로봇영화에서 나오는 걔같다ㅋㅋ
ㅇㅇㄴ
무섭겠다
카메라의식하는지 계속V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