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섯번째 병문안
오늘도 윗집냥이를 병문안 오신분이 계셨다.하지만 금방가셨다
여전히 냥냥거리며 살짝삐진듯 잠깐 집사들의 손길을 거부했다
열심히 쓰담쓰다 중이였는데 화장실에 자리잡고 쉬아를 했다! 기특하다!
여전히 허공 꾹꾹이를 시전하고 반쯤 발라당을 했다


오늘은 바쁜지 의사선생님이 안보여서 그냥왔는데
내일 퇴원해도 된데!!!!!!
득떵은 못했지만 엑스레이 찍어보니 떵이 쌀정도(?)로 있데!!!!!
예민해서 못싸는것 같다고 데려가서 떵싸는거 지켜보는쪽으로 하재!!!
야호!!!

마지막짤음 바퀴벌레가지고 노는 ㅜㅠ 뒷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