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랑 지하철타고 1시간거리에 데릴러갔는데 오는내내 이목집중받음

젊사람들은 헐 귀여웡 이런반응인데 어머님들아버님들은 뭔가 싶어서 와서엄청가까이서 보시더라 당황;

애가 이제 4주차라는데 원래 저만큼되나...? 햄알못이라 잘모르겠음 채집통 중사이즈인데 어떤거같냐

애가 손도많이 안무서워하는거같고 건강한듯하다

아까는 막 돌아다니더니 집에드가서 조용하네 오느라 피곤했다보다

집에 얼른적응해서 다 쑤시고다니긿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