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장근석이 SBS 월화드라마 \'대박\'의 품격을 높이는 세밀한 감정 열연을 펼치고 있다.
장근석이 분한 백대길 캐릭터는 태생부터 비범했던 인물로 온갖 산전수전을 겪으며 대호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대길(장근석 분)의 극적인 삶은 장근석(백대길 역)의 온몸 투혼과 감정 연기로 더욱 설득력을 갖추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모든 안면근육을 활용한 장근석의 풍부한 표정 연기는 캐릭터가 갖는 감정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표현해내고 있다는 반응이다. 때로는 비장하고, 때로는 천진하게 변화무쌍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자연스레 극 속에 녹여내고 있는 장근석의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
장근석표 백대길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이유 중 하나는 그가 지닌 총천연색 얼굴에 있다. 개구진 소년과 순애보를 지닌 남자, 복수심에 불타는 아들까지 다채로움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고 있는 상황.
때문에 장근석이 극 전개가 중반에 이른 \'대박\'을 통해 또 어떤 감정 종합 세트로 한계없는 열연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주소 금지어라 안올라가네. ㅠㅠ
네이버 연애 메인에 있어
가슴으로 연기하네 표정들이 다 다르다
정말 표정 연기 좋아. 눈빛은 말할 것도 없고
진짜 연기 질하더라
아련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누가 만든거냐
아련 보고만 있어도 아련해지네..정말 좋다 ㅋㅋㅋ
대길이 표정 연기 좋아.
보기만 해도 좋다 ㅋㅋ
억 좋다 ㅋㅋ
꽝포씬도 넣어야제.ㅋ
겨우 9종이라니라니 ㅋㅋ 33종도 넘겠구만
꽝포는 그 섹시한 꽝포는? ㅋㅋ
모아 놓고 보니 다양하네
오~ 이리 보니 정말 다채롭다
표정, 목소리, 눈빛 다 좋더라
말그대로 질질싸고 있는 댓글의 현장인가
ㄴ똥이나 싸지르는 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