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국53인의 외국인포함 227명의 건축가들이 참여


서울광장의 11  배 규모의 면적


2017년 서울 세계건축가 대회 메인베뉴


상암월드컵공원을 능가하는 컨셉과 규모의 세계적인 명소로 탄생


홍대미대 조형대학의 전시물을 모두 상설 전시하는 문화센터로 탈바꿈예정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문화경험을 제공


상암dmc, 월드컵공원, 월드컵주경기장에 이은 상암동의 최대 명물로 탄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