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국53인의 외국인포함 227명의 건축가들이 참여
서울광장의 11 배 규모의 면적
2017년 서울 세계건축가 대회 메인베뉴
상암월드컵공원을 능가하는 컨셉과 규모의 세계적인 명소로 탄생
홍대미대 조형대학의 전시물을 모두 상설 전시하는 문화센터로 탈바꿈예정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문화경험을 제공
상암dmc, 월드컵공원, 월드컵주경기장에 이은 상암동의 최대 명물로 탄생함.
16개국53인의 외국인포함 227명의 건축가들이 참여
서울광장의 11 배 규모의 면적
2017년 서울 세계건축가 대회 메인베뉴
상암월드컵공원을 능가하는 컨셉과 규모의 세계적인 명소로 탄생
홍대미대 조형대학의 전시물을 모두 상설 전시하는 문화센터로 탈바꿈예정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문화경험을 제공
상암dmc, 월드컵공원, 월드컵주경기장에 이은 상암동의 최대 명물로 탄생함.
2017년 4월까지 실내·외 공연장과 전시장, 공원 등을 갖춘 시민 문화시설로 변모 유류저장탱크 10만1510㎡ 부지에는 공연장과 전시장, 정보교류센터 등이 들어선다. 임시주차장 부지 3만5212㎡는 공원으로 조성되며 접근로 3300㎡도 함께 구성된다. 석유비축기지 외부는 산책로, 야생화정원, 공연마당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게 했다.
내년 개관과 동시에 무한도전, 런링맨등 예능프로 고정 촬영장소로 활용될듯...
내년에 개관과 동시에 상암동 전체가 테마파크화 될듯하다.
직주일치, 테마파크 상암동가치 UP!!!
맨날 아파트만 때려박는 강남권과는 질적인 차이가 있다.
이건 손혜원 의원이 신경을 많이 쓸 듯 해. 그 서부 운전면허학원인가 그기 는 어찌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