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꽃을 닮은 미소를 가졌던 당신은
어느샌가 정말 꽃이 되어있었고
나는 그 꽃이 너무나 원망스러워서
눈물 한 방울을 미운 꽃에 적셨습니다.
마음 두 방울을 그리운 꽃에 물들였습니다.
당신은 내게 외로움 천만 방울만을 두고 갔습니다.
사실 그림은 오늘에야 사이툴에 수채화 툴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채서 그린거고
글은 그림만 올리면 허전할까봐 그냥 플펠샌 기준 쯤으로 써본 것
그림 어떻게 하면 예뻐보일지 잘 몰라서 마음 가는대로 막 갖다 떡칠했어
광광우렀따
퍄퍄
광광ㅜㅜㅜㅜ
시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