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날 발견하고 하루에 한장씩 부모가 자리 비운 틈타서 몰래 찍은것
27일. 종일 비가 많이 내리는데도 부모가 비 맞아 가면서 먹이 나르고 있는걸 봄.
28일. 꽤 오랫동안 부모가 먹이 물어다 나르는걸 못봐서 걱정 했었는데 한참 보고 있으니 오긴 오더라..
왠 산비둘기 같은거 두마리가 근처에 와서 한참 보다 가버렸음.
29일.
엄청 빨리 자라는것 같음.
딱새 부모가 새벽 5시쯤부터 날아다니면서 먹이 물어다 오는것 같은데 이 도심가 어디서 먹이를 계속 물어다 오는지 신기할 따름..
많이 컸네. 새들은 단기간에 엄청 커서 매일 찍어둬도 크는 게 보이더라. 이제 1주일도 안되어 날아다닐 거야.
한국 야생새들은 소박하게 귀여움
오와ㅋㅋㅋ - dc App
와 진짜 쑥쑥 자라네 신기해..
커여어
커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