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치일꺼라고 1도 상상 못했는데

그냥 겁나 거만한 태도로 가볍게 한번 보지 뭐


끝나고 나서도 뭐 소소 좋았다 괜찮네? 정도

넘버도 딱히 끌리는거 없네, 그날들 할때 까지 충무올일은 없겠다



했는데...



왜, 자꾸 집에와서 넘버가 귀에 멤돌고

춤이 자꾸 생각나고


나는 왜 자꾸유툽 프콜은 다 찾아보고 있는거지


그래서 못참고 전캐 한번씩 찍었는데


(이하 내기준)

내 취향은 온잭(온형)인듯

자첫을 온형으로 봐서 그런지, 그 특유의 능글능글하고 깔랑(?)거림이 딱 잭 같다고 해야하나 ㅎㅎㅎ  

노래는 아직 부족하지만, 연기가 진짜 대박인거 같아 내가 보던 회차때는 우는데 눈물이 그냥 막 뚝뚝 떨어지고  


그리고 춤도 진짜,  그 칼 같이 잘 춘다는 느낌이 아니라

그 그 누구더라 아이도루 ㅇㅁㅇ같이 여유있고, 힘을 별로 안들여도 잘추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아... 표현을 잘못해서... 이말 이해 할 개로리들 있을까 ㅠ

 


난 아직 본적 없지만, 인터때도 온다는 후기보니 많이 노력하는듯 흥했으면!



자첫으로 해서 그런지 온잭 춤추는 부분이 많이 휘발되서

온잭 두번째도 보고 싶은데   


진짜 진짜 레알 온잭 스케줄 6월 5일까지 난거 중에

나랑 하나도 안맞음... 이거 레알임..........................................................

지금 이거때문에 개스트레스 



어쩌다 보니 온잭 영업글도 된듯?


횽들 뉴시즈 보러가 ㅠㅠㅠㅠ 노조원 함께 하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