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기에 이, 박이 출연한 두 방송의 성향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인데...
[1] 신의 목소리(박) = 프로 가수와 일반인이 가창력을 겨루는, 심지어 가수에겐 단기간 내에 무작위 곡을
즉석에서 편곡해야 한다는 막대한 핸디캡이 주어지는, 그야말로 전무 후무한 하드코어 포맷임.
과거 가창의 투기장으로 악명높은 나가수도 이렇게 위험한 포맷은 아니었음.
무엇보다. 한번 아마추어에게 쓰러지면 리스크가 장난아님 ㅇㅇ...
다만 이 포맷에서 꾸준히 살아남는다면...? 그건 그 사람이
'정말 강력한 본좌급 가수'라는 증명이 되겠지.
[2] 판타스틱 듀오(이) = 반면 이선희는 가장 안전한, 전형적인 트리뷰트식 포맷에 탑승한 상황임.
'자신의 노래'를 당연히 자신의 팬에 가까울 아마추어와 '함께' 부르고 다른 팀과 비교되는 포맷이지.
매번 1:1 매치가 반복되는 신목에 비해 다양한 핑계를 댈 수 있음.
순번핑계... 팀 핑계... 등등 손해볼 가능성은 희박함.
하지만 이번에도 이선희는 가장 안전한 장치가 꾸며져야
비로소 출전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그런 '약체' 가수의 이미지가 확고해졌다는거지.
이래도 이선희가 현역 여제인가? 정말 경연계 최종병기 박정현보다
가창력의 제왕으로 인정받을 인물인가? 이런 의문이 발생하는건 당연한거고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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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노재
난 왜 써니라는 사람을 그렇게 격을 높여 대우하는지 모르겟다 과거에 대단햇던건 맞는데 현재에서는 그다지.. 그저 올드가수일뿟
박퀴새끼들 이선희 못까내려서 안달이 났네ㅋㅋ
이선희는 경연 아예 못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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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흑제글인데 댓글다는애들은 뭐냐 ?? 추천수야 지가 조작한거고
무식한것들 음악은 듣고 즐기는거야 평가하는 장르가 아니야 누가 잘한다고 생각하든 개취다
이놈글을 보면 거짓도 99번 말하면 진실이 된다는 괴벨스가 떠오른다. 애초에 이선희는 30분만에 알지도 못하던 노래를 두,세곡 연달아 불러야 했던 그런 시대의 사람이고, 그런 시대에 가창력하나로 존재을 인정받은 가수다. 또 가장 위험한 포맷은 바로 히든싱어이고, 그 히든 싱어에도 팬이란 이유 때문에 나간 이선희가 욕먹을 이유는 없다. 당장 거미가 지고 윤도현이 진다고 저런 노래 받았는데 윤도현이 더 아래라고 생각하는 이유도 없는거랑 다르게, 히든싱어는 그야말로 어 정말 저거 뭐야 싶은 핸디캡이 있다. 판듀도 이선희 끌어낼 교묘한 장치인 팬을 만들어서 넣었지.
그리고 그런데 출연만 해서도 이선희의 무서움은 금방 느껴진다. 왜냐면 상대에게 줄곧 고까운 자세를 취하고 있는 위에서 내려다 보는 자세를 취하는게 이선희거든. 나도 영상으로만 봐서는 판듀에서 조합으로는 김범수 김다미가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경연의 성질상은 이선희조가 1위라고 본다. 듀엣이라는게 싸워대는게 좋은거 절대 없지만, 거꾸로 여태껏 이선희가 100% 싸우는 모습을 보여준 듀엣조차 없다.
뭔여제야 ㅋㅋㅋ 소향급>박정현급>이선희급>이영현급 이선희급은 이정도
이선희>소향>박정현>이영현이지
-빠가가 헛소리 선동질 하는거에 낚인 병신들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