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작성이라 꼼꼼하게 못 쓰는게 아쉽네요

구하고 싶었던 레다 논데가 장터에 올라와서 구입했어요
연식은 오래됐는데 사용자가 한달에 한번정도만 쓰고 와인더에 보관했다 그런게 정말인지 새거같아요!

안에 들어있는 책자도 안 열어봤더라구요.

제가 뜯어서 함께 착용샷!

손목이 16도 안 되는데 아슬아슬 방간은 면한 것 같아요
아닌가? ㅋㅋㅋ
캐쥬얼하게 차면 되니까 뭐...


이제 한칸 남은 보관함에 리베르소만 넣으면 딱!
그러고 한동안은 저렴이들 갖고 놀아야징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