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위크중에 신세를 진 댁에서의 아침 식사와 점심.
고교야구관전의 다음날은 집에서 푹 쉬었어요.
아침 식사. 이날도 절묘한 달걀 프라이.
노른자위가 반숙으로 둥실둥실 하고 있어요. 이만큼 맛있는 달걀 프라이를 저는 만들 수 없어요.
블루베리 빵에는 딸기잼을 붙여요.
미역 스프.
프루츠 요구르트. 요구르트에 설탕이 들어 있지 않으므로 딸기잼을 더해요.
이 가정에서는 아침은 홍차파(紅茶派)이에요(^^;).
점심의 가리비 & 섬게의 파스타.
저는 인생으로 이것 정도 맛있는 해물 파스타를 먹은 적이 없어요(><✿).
유명 파스타점에서 외식한 적도 있지만 이렇게 맛있는 파스타는 처음이어요(><✿).
특히 가리비가 신선해서 굉장히 맛있었어요. 생애 잊을 수 없는 맛이에요.
골든 위크중의 사진은 아직 있지만 내일부터 다시 비행기를 타서 도쿄 출장이에요.
또 섬에 되돌아 오면 사진을 정리해서 기사를 써요.
골든 위크에서는 요코하마 스타디움에 2회 갔어요. 내일부터의 출장이라도 시간이 나면 또 가는 계획이에요.
올해는 DeNA구단이 요코하마 스타디움의 매수에 성공했으므로 새로운 서비스가 많이 시작되었어요.
맨먼저 "스타메시(スタメシ:스타디움 식사)의 개선"에 열을 올려서 새로운 메뉴가 등장했어요.
8년연속 미슐랭 가이드의 별을 획득한 셰프의 카라아게(唐揚げ)등을 먹었어요(^^;).
골든 위크중의 요코하마는 섬과 비교해서 1만배이상의 사람의 혼잡으로 조금 걷는 것도 큰일이었어요.
요코하마 스타디움의 부근 빨강 벽돌 창고에서는 독일 축제를 하고 있었어요.
니가타현(新潟県)의 손님에게서 받은 전통적인 조릿대경단(笹団子).
요모기 경단(よもぎ団子)을 조릿대의 잎으로 싸서 찐 일본식 과자로 우에스기 켄신(上杉謙信)이 발명했다고 하는 속설도 있어요.
5월5일의 "어린이 날(こどもの日)"에 먹어요(^^;).
어제부터 섬은 날씨가 좋지 않아서 남풍도 대단히 강하므로 비행기가 결항하고 있어요.
그러나 내일은 날씨가 호전되는 예보이므로 도쿄에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코하마 스타디움에 갈 수 있으면 좋구나. . .
퍄퍄 - dc App
아카렝가소코? 저기 조아써여
도쿄 여행가쓸때 뽈뽈거림서 많이 다녔는데 오다이바,요코하마 간 날이 젤 조았던 기억으로 남아있슴
빨강 벽돌 창고는 공휴일에 가면 반드시 뭔가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햐 미치그따 ㅠㅠ
뭐야 방정환이 어린이날 만든거 아니엇어? 나 충격받앗어...
와 파스타 진자 맛잇겟다..
일본에서는 어린이 날은 쇼와23년(1948년)에 공휴일법으로 공휴일에 제정되었어요(^^;).
나도 저기 가봤어!!!
아앙 ㅋ0ㅋ
요모기 경단이 뭔가요? 떡같은건가?
파스타....!!!
좆본은 아침으로 서양식 존나 마니 먹더라
오 저빵 엄청 탐난다
저기 아카렌카 가봤어!! 거기서 키 150인 일본여자랑 오므라이스 먹었어. 놀이기구도 있던대
파스타 ㅁㅊㄷㅁㅊㅇ
1번타자 (2루) 이시카와 << 무슨 생각 드심?
방사능은 덤 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에 소스를 붙일 땐 '붙이다'대신 '바르다' 를 씁니다. :)
기대할 수 없는 1번 타자와 가장 타격을 기대할 수 없는 라스트 배터인 9번 타자를 연결시키는 것으로 2번 타자 이후의 타선을 기능시키기 위한 고등(?)작전이에요(^^;).
일본음식은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은데 이쁨 - dc App
저는 일본인이므로 먹은 후에 뱃속에서 구별할 수 있는 음식을 몰라요(^^;).
니마 저도 쿠마미코 조아해요 - 마치쟝 다이스키
가리비미친다
아오모리현 쓰가루 지방(青森県津軽地方)에는 쿠마미코의 무대를 분위기가 닮아 있는 시골이 있어요. 동북의 중학생은 상냥해서 성실한 아이가 많아요(^^;).
가리비 내 입 속으로 넣어줘 ( - ㅁ - )
아침이 서양식이랑 짬뽕이네
해물파스타 어떻게 만드는거야?
이 파스타의 조리 방법은 유감스럽지만 몰라요(><✿).
맛있겠다
이번에 친구만나러 도쿄가는데 꼭 먹어봐야되는 것 같은게 있나요? 참고로 저는 히로시마의 구로다 선수 팬임ㅋㅋ - DCW
도쿄에는 일본 안에서 맛있는 음식의 음식점이 모이고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지만 반드시 먹지 않으면 안되는 음식은 없어요. 먹고 싶다고 느낀 것을 먹어 보아서 성공해도 실패해도 그것이 여행의 참맛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여행에서는 당지 라면을 먹는다고 정하고 있어요.
지금부터 도쿄 출장으로 비행기를 타요. 어제까지의 날씨가 거짓말과 같이 좋은 날씨에요(^^;).
당지라면은 도야마라멘을 말하는 건가봄 ㅎㅎ 당지 라면이라고 하니까 순간 뭐지 하고 생각함
달걀 프라이 맛있어 보여요 저도 잘 만들고 싶어요
도야마 라면에는 "블랙(ブラック)"이라고 하는 종류가 대단하게 짠 라면이 있어서 주의해 주세요. 육체노동자를 위해서 개발된 라면이므로 염분이 대단히 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