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골든쥐부터 봐라.
오늘은 우리집 요망한 쥐새끼에게 작은 선물을 하나 해줬다.
탐색중...
정찰중...
진입!
이상 무! 클리어!!
카트를 더듬더듬하더니 물고 빨고 별 생지랄을 다 하다가 마침내 위에 빈 공간이 있다는 걸 깨닫고 올라가서 5분 정도 뒹굴대다 내려가더라.
보아하니 마음에 들기는 한듯...
그리고 아래는 내가 키우는 정글리안 사진이다.
골든보다 활동적이고, 훨씬 순하다.
처음 데려왔을 땐 어찌나 겁이 많은지 내 손 그림자만 봐도 발라당 뒤집어지고 건드리면 빼액거리고 좆같은 로보새끼마냥 비싸게 굴더니 좀 친해지니까 내 손을 졸졸 따라다닌다. 왠지 느낌상 잡히면 물릴 것 같아서 아직 내 손을 허락하진 않고 있다.
내 손을 감지한 쥐새끼. 처먹던 귀리를 내려놓고 나를 노려보며 사납게 위협하는 모습이다.
크아아아아앙!!!
으앙 기여어.......엌 - dc App
봤다난쥐새끼너의
쥐새끼 너의 보았다 만일 질문한다면 본 감상 나는 심쿵
키앜ㅋ
정글아니고 블사인듯
부농이는 예쁘고 귀여운데 회색이는 너무 잘생겼다 심쿵;;
넘나 사나운것♥
보았다 나는 츤츤데레데레 새기를..
심장폭행하는 사나운 쥐새끼들..
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