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레시피는 구글에 검색하면 나오는

"Chantal's New York Cheesecake"임 (링크: http://allrecipes.com/recipe/8350/chantals-new-york-cheesecake/)


재료는

그래함 크래커 15개

버터 2 밥숟갈 (약 30g)

크림치즈 블록으로 파는거 8oz(약 240g 내외) 4개,

설탕 1 1/2 컵 (약 340g)

우유 3/4 컵(180g)

계란 4개

사워크림 1 cup (약 227g)

1 밥숟갈 바닐라 엑스트랙

1/4 컵 중력분 (약 60g)


만드는법은

1. 9인치 스프링폼 팬 준비해서 거기에 그래함 크래커 가루만든거랑 버터 녹인거 섞어서 꾹꾹 눌러줘서 크러스트를 만듬

그래함 크래커가 뭔지모르면 다이제나 그냥 제누와즈 빵 시트 구해서 밑에 까셈 다이제 이용해도 버터 섞는건 똑같

2. 실온에 둔 크림치즈랑 설탕 핸드믹서기같은거나 반죽기 같은거로 풀고 섞어주셈

어느정도 풀리고 섞였다 생각되면 우유 넣어주셈 근데 여기서 조심해야될께 우유가 파방 튀길수가 있으니 안그러도록 알아서 조심..ㅠ

우유랑 크림치즈설탕이 잘섞였다고 생각되면 거기에 계란 4개를 각각 한개씩 넣어주면서 잘 섞어주셈

어느정도 계란 넣고 다 섞이면 사워크림이랑 바닐라 엑스트랙을 넣어주셈

바닐라 엑스트랙을 넣어주면서 크림치즈 케익의 풍미가 더 좋아지고 계란 비린내도 없어짐

다 섞이면 체쳐둔 중력분을 넣고 가루가 안보일정도로 잘 섞어주셈

중력분을 넣음으로써 치즈케익이 쉽게 크랙이 생기는걸 예방해주고 치즈케익을 묵직하게 만들어줌


3. 완성된 반죽을 그래험 크러스트를 깔아준곳에 부어준후, 기포가 빠져나가도록 몇번 탕탕 쳐주고 젓가락 같은거로 조심히 휘적휘적해주셈 

175도로 예열해둔 오븐에 치즈케익을 넣어주고 약 1시간동안 구워준후 오븐에 6-7시간 방치해둔후, 냉장고에 보관후 먹으셈

(여기서 나는 스팀식 치즈케익을 더 좋아해서 밑판에 물을 같이 넣어줘서 구웠음. 이거는 옵셔널한거니 걸러도 됨 사진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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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토핑

아무래도 치즈케익만 먹는거는 식후 디저트로 먹는데 너무 헤비할수도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추가로 내맘대로 토핑을 만들었음

냉동 블루베리 3컵에 설탕 4 tbsp 인가 3 tbsp 넣고 레몬쥬스랑 조금 넣고 중불에서 7-8분 끓여줘서 따뜻한 토핑을 차가운 치즈케익 위에 올려먹으니


그 맛은 죽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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