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처럼 주인 따르고개그맨처럼 웃김. 얘땜에 매일매일 하하하 웃음.근데 나이 들 수 너무 껌딱지 돼감성격은 ㅡ같은 종 애들보다 점잖고 순해서 이젠 막 주물러도 가만있음.오랜만에 발코니에서 사진 찍으려눈데 다양한 포즈 취해주심. 출처: 동물,기타 갤러리 [원본 보기]
아 저 회색 깃 사이로 보이눈 빨간깃!!! - dc App
아키여워 껌딱지 부럽네영
집이어디임 런던?
울 회앵이는 아직 병치레 중이라 긍가 좀 데면데면함. 늘 옆에 와있긴 한데 거리감이 느껴진달까 ㅠㅠ
ㄴ토론토얌. ㄴ울집 바디도 애기때 데면데면했음. 지금은 완전 다른 새임.
ㄴ 바디 몸무게 어느정도 나가?
귀엽다ㅠㅠ 난 대형은 키울 자신이 없어서 못데려오겠더라ㅠㅠㅠ
ㄴ1살 때 쟤보고 전혀 안재봄. 1살 때 아마 470 정도였던거 같아. 근데 많이 먹으면 무겁고 ..똥 큰거 싸고 암것도 안 먹으면 가벼운 느낌.
아 바디는 슬림한 편이구나.
ㅋㅋㅋㅋㅋ 몇살이야? - dc App
2013년 크리스마스날에 태어나서 3개월 됐을 때 데려옴.
우리 회앵은 생후 이제 6개월 되가는데 한참 옹알이를 해서 얘 앞에서는 고운말만 쓰려고 노력중임 ㅋㅋㅋㅋㅋㅋ
아진짜 고운말만 써야되는데 그게 쉽지 않음. 나쁜 말은 귀신같이 먼저 배우더라.
아. 회앵 진짜 사랑스럽다.
멋있다
사랑스러워~
바디 남자애야??언제봐도 늘 듬직해보여...
만지는거 부럽 ㅠㅠ우리똑수니 넘나 새침한것
ㄴ남자대 맞아.
포즈취하늨거 졸귀....아진짜 회앵최고...
잘생겼다 바디는 볼 때 마다 멋있읏
대형 앵무 안시끄럽냐? 우리집은 중형키우는데 목소리가 워낙커서 아침에 소리한번 지르면 지상 주차장까지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