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구어멈이 대길이 사주 얘기 할때세자루의 검을 만나면 제왕이 된다고... 했는데
그 첫 검이 체건 사부 (제왕의 검)
두번째는 숙종이 준 칼?( 이거 맞는 건가?)
아직 세번째 검은 안나온거지?
대길이 공홈 소개에서 보면 대길은 자신의 핏줄을 알게 되었어도, 살아서는 안 되었을 왕자임을 알았어도 개의치 않았다.
다만 결심할 뿐.
“태양 아래의 왕이 될 수 없다면, 밤의 왕이 되겠다.”
세번째 검도 찾아야 밤의 제왕이 되는거겠지?
대길이 제왕의 사주는 곧 밤의 왕 =백성의 왕이 되는거 같음
남은 10회는 이인좌의 "난 이미 다 알고 있다" 더 이상 안 나왔음 좋겠다.
작진님들. 계유년 10월 6 일. 수출할때 다시 편집해서 보내야 할듯
우리 갤러들이 지켜 보고 있돠. !!
이인좌는 몰랐어도 난 다 알고 있었다라고 할걸
담서 연잉 아님?
ㄴ 헐. 슬마.
담서 연잉은 아니지
제왕에게 필요한 거 생각해 보면 백성 아닐까? 진정한 백성의 왕 = 백대길
나중에 가서 난 다 알고 있었다 소리야 누가 못하냐고요 ㅎㅎㅎ
세번째 검은 보나마나 백성이라고 하겠지 백성이라는 칼
난 세번째 검이 담서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하는 짓을 보면...ㅠㅠ
담서가 하나 백성이 하나 일것 같음
설마..담서는 칼이 아니라 그냥 럽라 끼워넣을 용도로 보이는데
백성이 세번째 칼 맞을듯
이 드라마 재밌어연?
ㄴ아재들 보기에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