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 같이 새 수모로 깔맞춤하고 입수하였습니다.
저번보단 날 따뜻했지만, 그래도 물은 조금 차가웠습니다.
순수한12님은 여전히 알탕!!
목표는 광안대교 현수교.
힘차게 수영해서 도착. 기념촬영하고
다시 뭍으로 나오려는데 조류 방향이 한쪽으로
강하게 흘렀습니다.
물살도 우리도 좌측으로 좌측으로...
중간중간 방향 보정하며 출발지점으로 다시 되돌아갔습니다.
가는길에 카약타시는 분들도 만나고, 서로 인사하고.
(좌측으로 밀려서 카약 선착장에 도달)
시계의 gps가 중간중간 동작하지 않아 정확한 거리
측정은 불가였으나 대략 2km200m정도 한거 같네요.
참...수모가 바다에서 눈에 잘띄고 좋네요
참가자는 순수한12 김간난 폴리니 해달 유동 자식농사 6인이였습니다
부산벙은 흥벙의 길로 가는군요 ㅠ
오오~ 부산벙은 항상 흥벙!!! 머찌당 +ㅁ+
수고하셨습니다
아직추워요
오늘 먹은 시락국밥 정막 맛있었음..ㅜ
수고하셨습니당 ㅎㅎ 오늘 가도가도 육지가 보이지 않아서 무서웠... ㅠ ㅋㅋㅋ
새수모 쓴 6명의 인증샷을 기대했는데...흥벙에 1따봉드림미다
무슨 색 쓰고 나가심?
멋져요 ㅋㅋ 최고
우와..
근데알탕이몹니까??
수고하셨습니다ㅋ
수모인증짤 담에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