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준영 방송보다 새삼 느꼈는데
이 당시 마리텔은 막 세상에 태어나 날 것 같고 팔딱팔딱 신선한 아마추어 감성이 많이 묻어나더라
요새는 철없던 새내기가 한 두 살 더 먹었다고 살짝 점잖아진 느낌이라고할까
각 방의 영역이 명확해지고, 전문적이고 확고해진 콘텐츠들도 좋지만
가끔씩은 럭비공 같던 이때도 종종 그립네. 가끔씍...
어제 정준영 방송보다 새삼 느꼈는데
이 당시 마리텔은 막 세상에 태어나 날 것 같고 팔딱팔딱 신선한 아마추어 감성이 많이 묻어나더라
요새는 철없던 새내기가 한 두 살 더 먹었다고 살짝 점잖아진 느낌이라고할까
각 방의 영역이 명확해지고, 전문적이고 확고해진 콘텐츠들도 좋지만
가끔씩은 럭비공 같던 이때도 종종 그립네. 가끔씍...
정준영ㅋㅋㅋㅋㅋㅋ
생방 방송 사고만 좀 줄였으면함
저때는 맕이 신선했고 지금은 익숙해짐
처음 봤을땐 연예인 유명인들이 인터넷 방송을 한다는 신기함으로 봤는데 요새는 그런게 익숙해져서 그런가 줄은거 같기도 함
익숙해지고 말고의 문제가 아님 저때의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 따로 있음
초개념?
이때는 지금이랑 다른 뭔가 쇼킹하달까 그런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약간 얌전해져서 아쉽다 - dc App
홍진영 보고싳다
그냥 평범글인데 이게 왜 초개념갔지...
솔찌 마리텔 야붕이들이 하드캐리했는데
ㄹㅇ 단순히 반복으로 인한게아니라 저시기 마리텔은 뭔가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