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1b4c432e9d72cb0&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4840333f66318cda0765e34bf50b3c06927d3b25869f9c352dc55aaac2b0c77f19d0e


어제 정준영 방송보다 새삼 느꼈는데 

이 당시 마리텔은 막 세상에 태어나 날 것 같고 팔딱팔딱 신선한 아마추어 감성이 많이 묻어나더라

요새는 철없던 새내기가 한 두 살 더 먹었다고 살짝 점잖아진 느낌이라고할까

각 방의 영역이 명확해지고, 전문적이고 확고해진 콘텐츠들도 좋지만

가끔씩은 럭비공 같던 이때도 종종 그립네. 가끔씍...